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본지 대표 대만 방문 기념사진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19/10/30 [09:29]

 

 

▲ 좌측부터(이귀향,강연식,이돈희,강경식) 천등을 밤 하늘에 날리며 찍은 기념사진    ©월드레코드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본지 대표/유엔 평화대사가 미국에서 온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대만에서 보내고 있다.  특히 평생 업적 사업으로 [예수님의 내면생활] 이란 외국어 책을 번역출판하려는 마음을 알고  여고 교사로 퇴임한 강연식(이돈희 대표 부인)씨가 직접 쓴 소망을 담은  천등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내의 기도(상기 사진 문구)

        " + 이돈희 씨 하는 번역일이 잘 이루어 지도록 주님 도와 주세요..."

 

대만 최고의 명소 지우편의 멋진 천등거리에서 소원을 기리는 천등을 밤 하늘에 높이 날리는 한장의  기념사진을 한국에 보내왔다.

 

이 돈희 본지대표는 56년전, 부모님에게 인간의 근본 도리인 한국의 효사상을 계승시키고자  16살 고등학교  2학년 소년때인 1963년에  한국 최초로 아버지날을 만든 후, 1971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아버지날 행사를 주관하게 하는 동기를 마련하는 등 꼭 10년을 계속 노력하여 당시 1956년부터의 5월8일 어머니날을 1973년부터 정부에서  아버지날의 의미를 포함한 어버이날로 변경, 지정하게 한 일등공신이다.  지난 5월8일은  47회 어버이날이었다.

 

또한 아버지날을 만든지  5년후인 51년전,  핵가족화와 개인주의의  보편화로 땅에 떨어지고 바다에 잠수하고 아예 지구 밖으로 외출하려는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고자 21살 청년 때인 1968년에 젊으신 어버이보다 보다 연세 많으신 남녀 할아버지, 할머니 즉 노인분(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의 날을 만들었다. 그후 3년을  준비한 1971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하면서  단순한 경로, 노인 위안 잔치가 아닌 노인의 날 행사를 서울 신촌 로터리 예식장(현 신촌웨딩홀)에서 아주 조촐하게 거행하였다.

 

 

이는 노인의 날을 만든 사람으로서, 정말 심각해지는 인간의 마지막인 노인의 문제를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대처하고 국가에서도 노인문제를 해결하는 구심점으로 노인의 날을 제정해 주기를 바라는 시범적인 행사였다. 청년이 노인문제와 노인복지를 해결하는 방안의 하나로 만든 노인의 날이 사회에서 받아드려지고 국가에서 제정 하는 일이 29년이나 소요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이돈희  본지 대표가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든후 강산이 세번 변하는1997년에  드디어 정부에서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심각해진 것이 노인문제임을 알게된 UN 에서도 이의 해결을 위해, 급기야   1991년에 UN에서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게 된 것이다. 이 세계노인의 날을 UN 회원국 각 나라에서 자기 나라의 실정과 환경에 맞게 제정하고, 시행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본지 이대표가 한국에서 1968년에 만든 노인의 날이 UN에서 1991년에 제정한 세계노인의 날보다는 23년을 앞서고, 우리나라에서 1997년에 제정한 힌국의 노인의  날보다는 29년을 앞선 것이다. 그리하여 금년인 2019년이 UN에서 제정한 세계노인의 날은 제29회, 우리나라에서 제정한 한국의 노인의 날은 제23회가 되었다.

 

 흐르는 세월따라 아버지날을 만든지 꼭 반세기만인 2013년 66세때에는, 평소에 그가 바라던  가정의 화목, 학교와 사회의 질서와 배려, 대한민국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는,  다른 동물과 달리 영혼과 올바른 양심을 부여받는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버이에게 필요한  시대에 맞는 효의  부활을 위하여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후,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한 UN에,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위한 제안서를 UN 한국대표부에 제출하고 이 UN에서,  세계어버이날도 제정하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열정이  부단히 진행되고 있다. 

 

세계 240여 나라 중에  대한민국 사람이 세계어버이날을 처음 만들고서 청와대와 UN 한국대표부 등에 제정을 제안한 세계어버이날을, 이제는 우리 정부에서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UN에서 제정하도록 특별히 노력함으로써 (인도 정부에서 국가차원에서 특별히 노력하여 UN에서 2015년에 세계요가의 날을 제정함),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의 국격과 위상을 한차원 업그레이드 하며,  효친경로사상을 세계인에게 전파하고 부활시키기를 바라는 그가,  대만 방문시에 얻은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였다.

 

 " 대만의 어린이날은 4월4일이고, 어머니날은 미국처럼 5월의 둘째주 일요일이다.

  아버지날은 미국처럼 6월의 셋째주 일요일이 아니고, 8월8일이다.

  아버지날이 왜 8월8일인가 하면,대만의 어린 아이들이 부르는 아버지의 호칭이  8.8과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라고 전했고 " 어린이날은 4월4일로 공휴일이고, 어머니날은

  5월의 둘째주 일요일이라 공휴일이고, 아버지날은 8월8일로 일반기념일로  정했다."고 붙였다. 

     

이돈희  본지 대표는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녀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예수님의  오랜 계시와 말씀과 영감을 터잡아 저술한 [예수님의 내면생활]이란  책이 있다는 것을, 결혼 30주년이던  2003년  11월 22일 주일미사후에,  서울 명동성당 서점에서 부인이 결혼 선물로 사 준 책, 즉 파독 간호사로 8년간 수고한 간호사 출신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현재 72세)이 43세이던 1990년에 번역완료하였지만, 출판해주는 출판사가 없어 출판하지 못하고 9년간을 출판사를 찾아 다니며 기도를 계속해오다, 번역완료 9년만인 1999년, 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20년전인 52때세에  출판사를 만나  출판한,   독일어  Das Leben Des Heiligen Josef의  번역서  [성요셉의 생애]란 책에서 발견했다.  

 

 성가정 (예수. 마리아. 요셉님 )생애 연구가이기도 한 이 대표는,  최근 2~3년 동안에  [예수님의 내면생활]의 이탈리아 원서와 독일어 번역서를 정말 어렵게 어렵게 구한 결과, 지금으로부터 약 280년 전에 저술한 이 책이 아주 귀중한 도서임을 알게 되었다. 무려 약 180년이란  기간을  성베드로 수녀원내에서 고이 잠자고 있다가 100년 내외전에 이 책이  처음  발간될 당시, 로마 교황청 베네딕토 15세 교황님께서 소정의 지원금까지 주신 탁월한 책이다. 그 후에 많은 저명인사들의 추천도 있었다.

 

  화보 1페이지 없이 무려 92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저서인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또는 이 책의 독일어 번역서인 [Das Innenleben Jesu] (680여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올바른 신앙심 깊고 역량과 번역시간 충분히 있는 번역위원들과 좋은 출판위원(출판사)을 선정해서, 우리나라   한국어와  세계적인 영어로 번역출판하기로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께 서원하였다 한다.  책 분량이 많아서  선정 잘해야 할  번역위원과 출판사를 쉽게 결정을 못한( 페이지가 많아서 책을  애쓰고 번역하여도 계속되는  불황기의 출판문화라 독자들에게 팔릴 판매 부수와 출판사로서의 출판수입 관계로),  중이기는  하다.

 

그러나 2년여 동안을 기획하고 준비해온 지금, 이제는  2020년 3월의 사순절(고난절),4월의 부활절, 5월의 성모 성월, 늦어도 6월의 예수 성심성월까지는 모든게 결정될 것이라 한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박정일 주교님과 함께 제주도 성지를 순례하면서, 2022년 늦어도 2023년까지는, 번역 출판완료를 목표로한 특별기도를 계획하고 있다.

 

그렇게 하여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전연 모르는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예수님께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에게 직접 계시하시고 말씀한 바로 당신의 [예수님의 내면생활]은, 예수님에 관해 신구약 성경 다음가는, 아니 신약성경에 못지 않거나 다음 갈 이 책의 진가를 널리 알리고 예수님을 전도하고 싶은 원대한 꿈에서다.  하지만 이 대표가 해온 일, 하려는 그 일들이  사실은 이 대표가 하는 일이 아니라, 셀수 없는 영겁의 시간과 모든 우주 공간을 다스리시는 하느님께서 섭리로 하시는 일임을 73세를 바라보는 그는 잘  알고 있었다.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가 예수님의 명령과 계시에 따라 예수님 당신의 양부이신 위 [성 요셉의 생애] 를 저술한 바로 그 수녀이다. 바이즈 수녀는 예수님의 말씀과 계시로 이 책을 저술하기전인 1736년 1월까지 " 성 요셉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서도 자세히 들은 적도, 어떤 글도 읽어 본적이 결코 한번도  없었으며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속에서 그 분께서 계시해 주시는 것을 듣고 알게 되었을 뿐이지요." 라 했다 한다.  

 

이돈희  본지 대표는  [예수님의 내면생활]과 [성 요셉의 생애]를 예수님의 말씀과 계시를 이미 280여년전인 1730년대에 직접 받아 듣고 저술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하느님의 섭리로 로마 교황청에서 복자 또는 성인 반열에 오르는 날이 언젠가는 반드시 오기를 기도하고 있다. 도전한국인의 도전과 꿈은 이루어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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