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희 본지 대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로 추대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로 추대하고자 조영관 상임대표가 직접 자택 방문-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01/31 [09:18]

▲ 평생을 노인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이돈희 본지 대표와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상임대표(좌측)  © 월드레코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상임대표( 경영학 박사/시인)는 노인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오랫 동안 활동하고 있는 이돈희 본지 대표를 어제 1월30일 자택으로 방문하여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로 추대 하였다.

 

이돈희 대표는 심각해진  노인문제와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고, 3년후인 1971년에 시범적인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서울 신촌에서 거행하였다. 1972년에는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만들어  다양한 노인문제와 노인복지정책을 연구하기 시작하고, 1976년에는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외국의 노인학(GERONTOLOGY) 을 도입ㆍ연구하였다.

2001년에 <헌정>4월호, 이듬해인 2002년에는 <효도실버신문>3월30일자,  <감정평가> 3ㆍ4월호,  <충효문화>11월호 등에  "한국의 노인문제와 해결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이후로도  노인사회를 위해 계속 활동하고 있다.

  

올해 2021년은  정부에서  1997년에 제 1회 노인의 날을 제정하고 제 25회 노인의 날이 되고 있다.  이돈희 대표는 노인의 날을 만든 1968년부터 현재까지 이를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도록 노력해 왔다. 앞으로 대한노인회ㆍ 도전한국인본부ㆍ 대한노인신문을 비롯한 민간단체ㆍ 언론기관과 청와대ㆍ보건복지부 등의 국가기관이, 현재까지 지정하지 못한  정부의 노인의 날 공휴일 지정을 보다 활발히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돈희 대표의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추대를 계기로, 우리들의 어버이요 조부모이자, 한 가정과 이 나라를 맡아오신 어르신과 노인분들의 노인문제 해결과 복지정책,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한  세계의 평화 구축에도 일정 부분 더 기여하게 될 것이다. 현재 UN 평화대사/ 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감정평가사/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대한노인회 자문위원이다.

▲ 사단법인 도전한국인 본부  총재에  추대된  이돈희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 2021년 1월 10일 주님 세례축일(主님 洗禮祝日)에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임마누엘의 ♡

 

  2020年代(2020년~2029년)   5大 소망

1. 자유 민주주의ㆍ 시장경제  대한민국과 국민으로  길이 보전

2. 결혼포기자ㆍ내 집 없는 서민과 중산층 부동산 가격 대안정(大安定) 대책ㆍ 정책 제안: 15 여년전부터 지상 발표해 왔음. 본 논설위원의 부동산 가격 대안정 대책ㆍ 정책 제안 이외의 어떠한 대책ㆍ 정책을 대책ㆍ정책이라고 아무리 수립ㆍ 시행한다 해도, 본 논설위원의 부동산 가격 대안정 대책ㆍ정책 제안을 능가하는 대책ㆍ정책은 되지 못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외의 대책ㆍ정책은 백약이라도  큰 효과 없을 터이다. 대다수 국민의 부동산 사정과 경제 사정을 조금도 감안하지 않고 법ㆍ령ㆍ규칙(法ㆍ令ㆍ規則)만 자꾸 만들어 버리고 나가는 정부의 돌이킬 수 없는 대악법(大惡法) 시행을 예상 

3. 예수님의 18년~20년 동안 지속된 직접 계시와 말씀을 받아 기록하고 저술한 이탈리아 聖 베드로 수도원의 Maria Cecilia Baij 원장 수녀(1694-1766)의 이탈리아語  大作 著書 VITA INTERNA DI GESU CRISTO[예수님의 내면생활(예수님 내면의 삶)]를  聖 베드로 수도원으로부터 세계 최초로  한국어와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 출판 허가 받아  출판ㆍ보급ㆍ 전교

4. 정부에서 노인의 날 공휴일 지정

5. UN 또는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세계어버이날( 또는 세계어버이 週間)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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