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총괄ㆍ 상임선대위원장,국회의원님들께 특별 제안 드립니다! (1)

- 국민의힘에서 20대 대통령 확실하게, 22대 국회의원 거의 절반이나 그 이상의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위한 방안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1/12/12 [08:59]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 국민 MC  송해 선생님 사무실에서     ©월드레코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총괄ㆍ상임선대위원장, 국회의원님들께 특별 제안 드립니다!

- 국민의힘에서 20대 대통령 확실하게, 22대 국회의원 거의 절반이나 그 이상의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위한 방안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국민권익신문 상임고문/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회원/가톨릭 신문출판인협회 회원

  

1. 서 설

본 논설위원은 이미 8개월 전인 지난 4월부터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 청원 드립니다!" 4, "문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한 기도" 1회 이상을 드렸으며, 이를 청와대 문대통령께 익일 특급등기로 보냈습니다. 이는, 여당에서 20대 대통령이 확실히 당선되고,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지금과 같은 절대 다수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방안이었습니다.옛적에,  나라를 위해  백성이 임금님께 상소문을 올리는 그러한 절절한 마음에서였습니다. 1905년 11월20일『황성신문』에 언론인 대선배인 장지연 선생이 『시일야 방성대곡』이라는 논설을 게재하는 심정으로 문대통령님께, "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과 그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가야할 모든 외국인들, 6.25 전쟁에서 지구보다 소중한 자기 목숨을 바쳐, 국립서울현충원ㆍ국립대전현충원 묘소에 있는 육ㆍ해ㆍ공군ㆍ 해병대 용사들의 많은 영령들과, UN 참전 22개국의 일원으로 어딘지도 모르는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부모와 형제자매들을 멀리 두고 비행기로, 선박으로 실려와서, 역시 지구보다 소중한 자기 목숨을 바친 외국인 장병용사들의 장렬한 유해가 묻혀 있는 부산 UN 기념공원 묘지의 영령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은혜를 은혜로 갚지 아니할 망정 뒷통수쳐서는 안됩니다.

 

이들이 귀한 목숨바친 도움에 힘입어 세워지고 지켜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과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을 위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인 문대통령님이 남은 임기 1년여 만이라도 친북ㆍ종북 보다는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과 이 나라에서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을 위하시는 일들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주시면서 임기 잘 마치시고 국민들의 열렬한 환송속에 퇴임하시길 기원드리느라, 낮과 밤을 꼬박 새우며 썼다가 지웠다가 하던 특별 청원들을 큰 맘 먹고 여러 언론매체에 실리고, 대통령님께도 익일특급 등기로 직접 보냈던 것입니다. 편지를 상대방에게 연인에게 쓰기만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상대방이나 연인이 읽고 확실히 알게 해야합니다.

 

위 특별 청원들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 1953년 휴전협정 이후 68년 동안 지켜온 현재의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를, 앞으로 여당에서도 그대로,  길이 보전하게 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 지구상의 모든 외국인들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노력한 만큼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여당에서 내년 3월9일 2022년 20대 대통령에 확실히 당선되고,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21대 선거한  지금처럼 절대 다수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방안의 자세한 방안은, 이미 여러 언론 매체에도 공개 안ㆍ발표를 하였으므로여기에서 새삼스럽게 길게 기록하지 않겠습니다.  

 

본 논설위원은 여당ㆍ야당 어디에도 치우지지 아니하여야 할 임무를 가진 언론인이기에,오늘부터의 제1 야당에게 드리는 특별 제안에서는, 여당의 상대방인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서 20대 대통령에 확실히 당선되고,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거의 절반이나 그 이상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고 싶으면, 본 논설위원이 발표한 여당을 위해 청와대로 보낸 글들과 기도문을 찾아 읽고,  타산지석ㆍ 반면교사로 삼아 대선 공약으로 하거나 집권 후에 대다수 국민을 위한 정책 수립시 텍스트의 하나로 참조하겠으면, 검색어 칸에,  본 논설위원의 이름, 글의 제목이나 직함 등을 처서 찾아 읽고 적극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자유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과 850만여명의  노인을 포함한 국민,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하려는 일에, 본 위원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면 무엇을 아끼겠습니까? 이미  월간지ㆍ주간지ㆍ일간지 등 각종 지면에 기고와 인터뷰 500회, 각종 라디오ㆍTVㆍYouTube 출연과 녹음방송ㆍ현장방송 500회 등, 도합 1,000회를 넘습니다. 

 

이 특별 제안에서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제 1 야당에서도 '우리나라를 자유 민주주의 경제 민주주의 국가로 길이 보전하는 정치ㆍ입법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 지구상의 모든 외국인들들도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올바른 여당과 야당의 궁극적인 정치 목표는 두 말할 필요없이 ,  입법ㆍ 사법ㆍ 행정의 삼권분립을 확실히 하여, 국민의 기본권인 자유와 행복과 건강을 누리게 하는 것인데, 본 논설위원의 편견이나 기우인지는 모르겠으나, 2017년 5월 10일에 19대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부터, 70대인 저를 포함한 20대~30대 이상, 40대~50대 이상, 60대~70대 이상의 세대별 대부분의 국민이,무려 55개월을 하루하루 한주한주 한달한달 일년일년을 하루같이 정말 더 이상 보기 싫은, 식욕 떨어지게 만드는 거짓말 정치꾼들과 입법꾼들의 시도 때도 없이 TV 등장, 살인자ㆍ성폭행자ㆍ대형화재ㆍ교통사고ㆍ,징벌적ㆍ폭탄적ㆍ괘씸적ㆍ위헌적이기 까지한 각종 부동산세목의 최고세율의 세금 소식ㆍ월세 30만원만 받아도 신고해야 된다ㆍ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을 너무도 잘못해서 년 8% 내외로까지 올라가게 해놓고는 임대차시는 임대차료는 상한제로 2년에 5% 이상 못 올린다, 직장ㆍ사업장에서 물러나 갈곳 없는사람들의 암울하기 그지없는 소식, 퇴직금으로 시작한 중소사업인ㆍ자영업자들이 망해 한숨 쉬는 소식ㆍ개가 사람보다 더 대접받는 소식ㆍ"나는 아니다." 라는 상사의 책임을 대신 지느라 극단적 선택을 한사람들의 뉴스ㆍ 금융기관에서 일정금액 이상 대출을 못받게 막아서 중도에 계약금 떼이고 해약을 했다는 소식(대출이 주업무인 금융기관에 일정금액 이상을 대출 못하게 막으면 예금 대출이 금융기관들은 무엇을 해야 운영이 됩니까? 주업무가 줄어들어 슬슬 망할 수밖에 없으며, 이어 건설사들도 부도로 건축을 계속 못하게 되고 다 지어 놓은 아파트나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분양이 않되어 계속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 ㆍ계절적으로 비수기인 겨울 또는 여름이라 부동산 매매와 전월세 계약이 뜸하고 대출 막아서 실제로 필요한 부동산을 매매할 수 없게 만들어 놓고는 부동산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서 부동산가격이 내리고 있다며 마치 자기들이 정치를 잘해서 부동산가격이 내리기 시작했다는 가짜 뉴스, 대통령이 어떤 보고를 받으며 판단하는지 " 터널이 보인다"는 때마다 실제로는 확산일로인 코로나 19와 변이종에 대한 엉터리 방역 대책들로 국민의 삶을 걷잡을 수 없이 옥죄는 무방비, 국제정세를  모르면서 성급한 전작권 반환과 종전선언 뉴스 등등, 일반 국민들은 그날그날의 신문읽기ㆍ 방송듣기가  무서운 생각, 재미없는 삶ㆍ불안한 삶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개구리 처음 아주 미지근한 물에 넣었을 때는 모르지만, 차츰차츰 뜨거운 물에 넣어 익어 버리게 하고 마는 개구리의 삶을 유도하는 듯한 불길한 예감으로,  '현재 여당과 야당의 정치 목표가 어딘가 조금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4년 반 되고보니, 처음 문 대통령님의 선거공약과 취임사에서 한 말씀들과는 확연히 달라진 정치, '영 아니올시다!' 라는 생각은, 한 가정과 이 나라를 맡아 살아온 70대 한 노인의 우울증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까? 문재인 정부시대의 국민의힘은 존재 가치가 거의 있으나 마나한, 국회의원 100여명이나 되면서도 무기력하기 끝판왕인 제 1 야당이지만, 이런 캄캄하고 암울하기만하던 한 제1 야당 국민의힘과 국민들에게,  윤석열 대통령후보가 혜성처럼 나타나서, 먹구름속에 한줄기 햇볓같은 희망을 보고, 본 논설위원이 제 1 아당에게 이런 특별 제안을 하게된 것입니다. 

 

임기말이 가까와 오기까지 오죽이나 정치를 잘못했으면, 바로 그 문 대통령의 칭찬받으며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윤석열 후보가, 본 논설위원은 박근혜 대통령님의 탄핵 기소 여부를 모르겠는 윤석열 후보가, 제 1 야당 대통령 후보로 나왔겠습니까? 그러고나니,여당측 인물은 누구랄 것 없이, 심지어 야당의 대통령 경선 후보 일부들까지 부끄러운 줄 모르는 후안무치로, 잘못에 대한 자기반성은 1도 없이  그저 아무나 보고 짖어대는 뭐처럼 끊임없이 왈왈거리기만 하기도 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권층ㆍ금수저가 아닌 우리 일반 국민으로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민을 위한 정치 만 잘 해 준다면, 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어떻고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어떻습니까? 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ㆍ 외교ㆍ국방ㆍ경제ㆍ교육ㆍ 문화ㆍ예술 분야에서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인사라인이 너무나 빈약한지 해당 업무에 관계없는인물이거나 아마추어 인물이었습니다. 예로써, 외교부장관은 오고초려를 해서라도 K 가 아닌 문대통령께서 비서실장을 한 노무현 정부에서 외교통산부 장관을 하고, 4년 임기의 UN 사무총장을 8년 연임까지한 B 사무총장을,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하셨어야지요. 더 이상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합니까? 고위 공직자 태반이 국회의 청문보고서 제출없이 30여명을  임명한 자격 미달 인사였고,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최선의 인사가 아님 같았습니다.  

  

문 대통령님께 드린 특별 요청과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한 기도의 요점은 지금 두 차례 말씀드렸듯이, 자유 민주주의 경제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보전과 그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모든 나라의 외국인을 위한 여러 방안으로, 지금처럼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 20대 대통령이 확실히 당선되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인 지금처럼 2024년의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절대 다수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방안을, 전세계의 통신사나 어떤 누구도, 대한민국의 어느 정치인도, 원로도,정치 평론가도, 내노라 하는 신문사의 논설위원들도 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2. 본론

윤석열 국민의힘 제1 야당 대통령 후보님은, 김종인 총괄ㆍ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님과 조속 협의하여, 야당 단일화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거나 그냥 들어오려니 하고 기다리며 도전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불가능할 것같던 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님을 과감히 모시듯, 총력을 기울여 야당 단일화를 과감히 실천 하십시오.

 

앞으로 20대 대통령 선거일이 86일 밖에 안남았으므로, 빠를수록 좋습니다. 특히 안철수 하상 바오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님은, 심상정 마리아 정의당 대통령 후보님이,  더불어 민주당과 끝까지 합당은 아니할 것이란 말이 사실이요 하느님 앞에서 양심껏 기도하고 결과로 말한 진실이라면, 안철수 대통령 후보님과 심상정 대통령 후보님은, 한국의 현실로 보아 영양가 없는 3지대에서 내년 20대 39일 대선에 나설 것이 아니라, 국민의힘과 하루속히 뜻을 합쳐 단일화하여야 제1 야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당선됩니다. 그리하여야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보전될 것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이 하루도 빠짐없이 번갈아 나서서 상대방 당 대통령후보에게 짖어대고, 모략하고, 비방하고, 잡아 넣을 방도를 찾는가 하면, 그 후보는 물론 그 부인과 장모님까지 결혼전의 일까지 들쳐가며, 감옥에 집어넣어야 그 못된 직성이 풀리는지, 악다구니 치며, 혈안이 되는 선거판 되고(예:추미애 전장관님, 오뉴월도 아닌데 그토록 서리가 내렸습니까? 추장관님, 정석열 총장님 시절의 일인데 두분 다 현직에서 물러 나셨으니, 이제 그만하셔도 되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못다한 비방이 남으셨습니까? 60대 어른이 자녀ㆍ 손자ㆍ손녀 같은 나이의 중ㆍ고등 학생ㆍ청소년들  보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어른으로서 좀 추해 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후보님에게 직장의 상사(?)였고, 연세로도 두살 누님뻘이 됩니다. 사바세계와 속세에서 장관님의 그러한 지위까지 되셨으면 뜬구룸 깥은 세상 마음 편하게 사셔도 될텐데, 누님이 동생뻘한테 너무너무 끈질기십니다. 이제는 늦장가간 동생뻘에게 시누이 노룻이라도 하시렵니까? 추 전장관님이 아니시라도, 내편만 살고 네편 죽어라는 식의 거리잡배ㆍ조폭같은 언어 남발, 내로남불, 폭로와 험담으로 일관되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왜 이렇게 모두들 날이 갈수록 살벌해지시는지 부처님과 예수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님! 김병준 상임 선대위원장님!

저쪽 야당들의 사정도 있고 얼마 남지 않는 시간상의 부족으로 여러 야당과 합당은 못하드라도, 당차원의 지지는 선거 전에 받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5대~6대 야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를 받으면서 선거를 치르면 윤석열 후보님이 과반수를 확실히 넘는 투표로써 당선될 것입니다. 필히 그렇게 하십시오.  이는 이론이 아니고 실무입니다. 

  

특히 안철수 하상 바오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님은 10년전, 201135대 서울시장 선거시 당선확률 20%도 안되었을 희망 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님에게 후보 양보하지 않고 출마 했으면 당선 확실했던 서울시장후보를, 판단 착오와 다른 뜻 있어 양보하고 둘이서 포옹하는 사진찍고 불출마함으로써, 본인 지역구에서마저 낙선하는 아픈 경험 없이, 서울시장을 거쳐 10년이 지난 지금은 바로 제1 야당의 대선 후보일수도 있었는데,  엉뚱한 사람에게 하늘이 내린 천우신조의 기회였던 최선의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양보한 결과, 국민의당 안 대통령 후보 본인의  험난한 정치 지형의 초래는 물론, 박원순님에 의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발전에 심대한 저해를 야기한 원죄(?)도 있으니,  20대 대선에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로 끝가지 나갈 것이 아니라, 국민의힘인 1 야당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데에 크게 이바지 함으로써, 21대 대선에서는 명실공히 당선 확률 배가로, 한 차원 높일 수 있음을 설득하십시오.  인생은 연속방송극이자 마라톤입니다. 정말 아쉽지만 이번엔 대의를 위해 마지막으로, 한번 더 접으시고 21대 대선에서의 대통령을 목표로 착실한 경력을 쌓도록 배려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홍준표 국민의힘 대통령 경선 후보님도 정말 정말 아쉽겠지만, 이번 20대 대선후보는 아니시니, 이왕이면 소극적이기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세우기에 적극 참여하게 하심으로써 21대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님과 함께,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해 만반의 준비와 선의의 경선을 하게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이번 20대 대선에서 홍준표 경선 후보님과 안철수 후보님의 안타까우신 마음도 잘 압니다.  21대와 22대의 대통령 당선인이 되시길 많은 국민이 소망할 것입니다. 단일화 효과의 좋은 예로써, 전국의 교육감 선거, 지방차치단체장 선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듯이, 여당측은 단일화해서 전국 각지역을 거의  독식하고, 야당측은 단일화하지 못해서 폭망하는 것입니다. 후보를 적재적소에서 출마하게 하는 올바른 통찰력ㆍ선별력ㆍ혜안을 가진 총괄 선대위원장님과 상임 선대위원장님이시기에 하모니의 필요성이 여기서 진면목으로 나타납니다.

 

선거에 문외한인 본 논설위원이 보기에는,  부정 투개표여부 감시도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지만,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선 적재적소가 아닌 지역에 국회의원 후보로 보내서 선거를 치루게 한 지역이 더러 있었습니다. 적재적소에 보냈으면 무난히 당선될 후보 인물을 전략 공천이라는 이유로 엉뚱한 곳, 연고지도 아닌 곳, 지지기반이 없는 곳으로도 보내서 낙선의 패배를 가저온 야당 유력 당선 후보자가 있었음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안 이상 이제는 다시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후보자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적재적소에서 출마하게하여 당선시키실 것입니다만.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 는 만고불변의 진리인데, 야당측 후보는 자기가 최고 후보자라 착각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안되도 차기 선거에서 되겠다는 홍보 욕심 하나로, 오만하게 단일화를 과감히 실천하지 않아서, 대선에서, 교육감 선거에서,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ㆍ보궐선거에서, 대통령 선거에서 늦가을비 온 다음 추풍 낙엽 떨어지듯 참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각 야당 대통령 후보님들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다시 한번 명심하시어 김종인 총괄, 김병준 상임 선대위원장님의 말씀 높이 받들어 유종의 미를 거두기 희망합니다. 비협조자ㆍ배신자ㆍ 몽니자 하는 후보는 차기ㆍ 차차기에도 당선되지 못하기 십상입니다. 

 

3. 더불어 민주당에서 현재까지 대통령후보 자기만의 생각으로 자당에서 못할 것을 공약으로 발표하고, 거짓말 하고, 다음 날이나 그 다음 날 번복을 다반사로 하면,  신앙적으로, 인간적으로,양심적으로, 도덕윤리적으로, 부모자식간적으로, 형제자매간적으로 엉망진창으로 비추이는 후보님이 (성도가 아닌자도 그렇지만 더구나 성도라면, 청소년들에게 조차 어른이면 함부로 거짓말과 그렇게 심한 욕설들을 도저히 할 수가 없으며,  이러한 분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신들 무슨 수로, 어떤 거짓말로 5년간을 정치 하실 수 있겠습니까?) 낙마시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타 대선 후보일 것을 대비한 전략도 차질없어야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낙연 전국무총리 · 더불어 민주당 대표· 5선 국회의원· 전남도지사· 동아일보 기자 등등을 지내신 대통령 경선 후보님은, 합법적으로, 순리적으로, 박근혜 대통령님의 사면을 주장한 후 2년 7개월 13일을 장수하던 국무총리 자리까지 물러났으나, 지금 대통령 후보가 자당의 권유로 혹여 낙마할 경우에는, 이낙연 대통령 경선 후보님은, 지금 후보에 비해, 누가 보아도 온건하며, 덜 좌파적이고 정치적 경륜과 국정 경험으로 보아도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서 가장 적격이시므로, 윤석열 후보님 당선 선거 전략을 본 논설위원도 개진하여 당선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4. 심신이 모두 불편한  69세 할머니 박근혜 율리아나 전 대통령님의 자유로운 석방을 이번 성탄절 전후, 내년 3.1 절 전후에도 문 티모테오 대통령이 결단하지 못하신다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권리도 자력으로 행사하실 수 없는 아주 무능한 19대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대통령은 전임 대통령을 전례없이 가장  오랜 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1야당 수뇌부에서는 아직도 감옥살이 하고 계시는 박근혜 전 대통령님을 면회하는 용단을 조속히 취하시길 바랍니다.

 

용기가 없어 박 전 대통령님을 면회하지 않는 것은 후배 정치인들의 도리가 아닙니다.깡패사회에서도 의리는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이 대통령으로서 무슨 확고부동한 내우외환의 죄가, 국정농단의 죄가, 국가와 국민을 잘못살게 통치한 죄가 그리커서, 파면을 당하고 22년징역으로 확정했습니까? 그제 12월10일은 세계인권의 날이었습니다. 인권변호사이기도한 문대통령님이 보시기에도 박전대통령님 인권이 보장되었으며, 형량 22년이 타당하다 생각하십니까? 국민의힘에는 헌법재판소 재판관 출신의  국회의원 없습니까? 헌법재판소 재판관 출신 변호사 경력의 국회의원은 없습니까?

 

5. (1)지나간 4년 반 동안에 무려 25~26회나 되는 아마추어적인 부동산 정책과 대책의 결과로, 금년 내내 그리고 내년 3월의 대선 이후에도,국민들에게 가장 관심거리의 하나일 고가의 부동산가격ㆍ 폭탄적 징벌적 괘씸적 위헌적인 세금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정책

   (2) 지난 해 상반기부터 갈수록 엉망진창인  코로나19 관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보다 효과 좋고 부작용 적다고  알려진 화이자ㆍ모더나 백신의 조기 구입 필요성과 조기 구입방법ㆍ방역대책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본 논설위원이  8개월전부터  발표한 글들을 찾아서 

 

  (3)국민들을 위한 훌륭한 대선 공약과 대선후의 국민의힘 정책 우선 순위 상위 2가지로 선정하여, 전체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와 의정활동 하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이것만으로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낮게 잡아도 전체 국회인원들의 30% 이상이 당선될 것입니다.

 

옳지 않은 마음만 먹으면 지금처럼 무슨 악법이라도 제정 · 개정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국회의원 수가 있는,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물론이려이니와 국민의힘에서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및 국민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을 위한 충정에서 갈파한 것이 본 위원이 이미 밝힌 제안들이니, 채택하는 만큼의 효과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필요시 다시 발표하는 글이 있을 겁니다. 

 

6. 결론에 즈음하여

현재의 여당ㆍ 야당 할 것 없이 본 논설위원의 졸안을 채택 잘 시행하여, 20대·21대 대선과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22대ㆍ23대 국회의원 선거, 전국의 교육감 선거 모두에서  깨끗하고 확실학게 승리하길 충심으로 바랍니다.아울러 그리함으로써,  2020년대(2020년~2029년) 동안에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ㆍ경제 민주주의 국가로 보전하는데에 일조가 되길 바랍니다.  

 

 

본 논설위원이 58년전 16세 소년시절 1963년 선린상고 핵생 때 만든 아버지날은, 1971년 이화여자대학교의 아버지날 행사의 도움도 있어서, 10년만인 1973년에 당시의 어머니날과 합쳐저 어버이날로 확대 변경ㆍ제정되어 금년에 49회 어버이날이 되었으며, 내년 5월8일은 제 50회 어버이날이 됩니다.

 

53년전 21세 청년 1968년 동국대학교 학생 때 만든 노인의 날은, 29년만인 1997년에 정부에서 제정되어 금년에 제 25회 노인의 날이 되는 결실을 보았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19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 1976년에 한국노인학회를 개인적으로 만들어, 직장생활의 퇴근후에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우리나라의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복지증진과 확장과 외국의 노인학 도입에 기여해 왔습니다. 제가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하던  50년전 1971년에는 200만명이던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50년만인 금년 2021년에는 850만명이나 됩니다.

 

『65세 이상되시는 '노인분들의 제 2의 생일'』인 이 노인의 날의 공휴일 지정을, 노인이 200만명이 되던 50년전 1971년부터 공휴일로 지정을 위해 제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도전했으나, 개인적인 노력의 한계로, 노인인구 850만명이 넘는 아직도,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정부 아니면 그 다음 정부에서는 필히 『65세 이상 되시는 어르신들의 제2의 생일』인 이 노인의 날이 공휴일로 지정되도록 노력하겠으니, 관련되는 행정기관이나 단체들과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도 함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도 못 만든 노인의 날을 개인이 1968년에 노력해서 만들고, 만든이인 본 논설위원이 정부에서 노인이 날이 제정되기를 바라며, 개인이 1971년에 한국 최초로 행사한 노인의 날 행사 후 금년은 50년이 되고, 정부에서 1997년에 제정하여 행사하는 정부의 노인의 날 행사는 금년이  제25회 노인의 날이었습니다. 이 노인의 날이 되면 매년, 보건복지부 주관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시ㆍ도ㆍ군의 노인회 지회, 전국의 지방 자치단체와 뜻있는 기관이나 단체들이 행사하여, 전국적으로는 매년 수백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효자 효부들ㆍ노인관계 담당자들에게 각가지 표창과 상 등을 수여하고 있고, 노인들의 삶에 기쁨과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모든 노인분들이 보다 건강하시고, 노인의 날 공휴일 지정이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기도드려 주십시오. 또한, 고령으로 시력ㆍ청력ㆍ순발력ㆍ주차능력 떨어지시는 75세 이상의 어르신분들을 위하여, 장애인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를 건의하니, 관계당국과 노인단체 등에서도 적극 건의 바랍니다. 75세 이상 어르신 여부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제시만으로 틀림없이 확실히 확인되며, 정부나 지자체의 별도 에산이 필요하지 않는 노인복지의 확대 정책의 하나입니다. 신축하는 아파트ㆍ백화점ㆍ주차장 등 대형 건조물에는 법률로  장애인 주차석을 늘리면 됩니다.

 

8년전 66세 노년이던 2013년에는 본 논설위원이 1963년에 아버지날(당시에 어머니날만 있었음)을 만든후  50주년 기념으로,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습니다.전세계 이 지구상의  모든 가정의 화목과 사랑, 사회의 정의와 질서, 240여개 국가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정의와 평화로운 글 쓰는 사람의 고뇌와 소신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오늘의 특별 제안은 여기서 맺습니다.

 

★ 이돈희 프로필★

UN 평화대사/국내외 도전 100인/ 큰바위 얼굴/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도전 챔피언 골드 어워드 수상/도전한국인본부 총재(상임대표: 조영관 경영학 박사)/ 비정부기구인 월드챌린지조직 (WCO) 회장, 조영관 월드챌린지조직(WCO) 준비위원장 / 노인의 날 만든이(정부에서 제정한  한국의  노인의 날 보다는  29년 앞서서 만들었고, 세계적인 기구인 국제연합 UN에서 제정한 세계노인의 날보다 22년 앞서서 만들었고, 이탈리아 가톨릭 로마 바티칸 교황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금년 2021년에 처음 제정 시행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다는 무려 50년 앞서서 만들었음/2013년에 세계 최초로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 이 지구상의 모든 어버이들인 전세계의 부모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대한민국의 효친경로사상을  전세계 모든 나라에 전파하고 부활시키기 위해 세계 최초로 만든 날임)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 대한민국호국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

 

저서 1: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히여』,  저서 2 :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번역ㆍ 출판 예정서: 예수님께서 본 논설위원에게 70세 이후 여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주셔서 번역ㆍ출판하게 하시려는 번역서: 이탈리아  성 베드로 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1694-1766)의 대걸작품인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예수님 내면의 삶』을 한국어로 번역한 원고를 교정 윤문중에 있으며,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과 출판을 위해서는, 번역위원 선정 준비중 [출판사: 출판교육문화뉴스 & 생각쉼표 아리랑]입니다. 위 이탈리어어 원서로 대걸작품인『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예수님 내면의 삶』을 영어로 잘 번역하실 번역위원((가능하면 이탈리이인으로 영어에 익숙한 가톨릭 사제 또는 수녀(은퇴한 사제 또는 수녀 포함)ㆍ 신자 형제 자매님)) 을 번역위원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 많은 기도해주시기 부탁올립니다.

 

특히 하느님의 가호 아래,  성 베드로 피아스코네 수도원과 유흥식 라자로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님,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을 모시고 있거나 자주 연락이 되시는 분의, 예수님께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에게  5년 동안 직접 나타나시어 하신 말씀들을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연락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학수고대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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