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C초등학교 교사 상습폭행 논란.!

‘결손가정, 외소한 아이들만 골라 폭행 충격’

가평투데이 | 입력 : 2017/09/27 [13:47]


▲     © 가평투데이

경기 가평의 C초등학교 학부모들은 4학년 담임교사인 K교사가 학생들을 상습폭행, 아동학대를 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가평학교 학부모 A씨는 올해 초 부임해온 K교사(45세)가 부임 직 후부터 아이들에게 상습적인 폭행이 자행되고 있다며 관계당국의 시급한 조치를 요구했다.
 
K 교사는 아이들의 머리와 팔다리, 등을 가리지 않고 주먹과 플라스틱 자등으로 폭행해 왔으며, 심지어는 교통사고로 크게다친 아이를 폭행하는등 교사로서의 교육윤리를 저버린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고 전했다.
 
특히 결손가정이나 맞벌이 부부의 자녀 신체가 왜소한 아이들만 폭행해왔다는 주장이 있어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와 관련 C초등학교 S교장은“학교의 방침과 절차에 따라 해당교사를 아이들과 분리 조치했다.”고 말하고“피해를 입은 학생 및 학부모들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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