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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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레코드 | 입력 : 2019/08/20 [22:51]

 

▲ 이돈희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아버지날·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사람이다.

요즘 이 부사장은 남다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노인의 날 제정 이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PRESIDENTIAL CHAMPION GOLD AWARD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노인의 날 제정뿐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기까지 우리나라의 효孝 사상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인물로 사회 각종 신문과 잡지, 리디오와 유튜브 방송, TV 출연 등 900회를 넘어섰다.

한편, 2016년에는 청와대 2, UN 한국대표부에 2회에 걸쳐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한 경력까지 수많은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효친경로사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대의 핵가족제도로 인한 노인 경시 풍조가 만연한 가운데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운동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우리나라의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의  제정에 기여한 인물로 소개되었고, 참 소중한 당신 표지 인물로 선정되었기도 했다.

이러한 활동 뒤에는 진실한 가톨릭 신도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전도의 사명을 받고 소명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로마 성베드로수녀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약 280년 전인 1740년 경에 예수님의 말씀과 계시의 영감을 바탕으로 기록한 글들과 '예수님의 내면생활'이, 180년 가까이 묻혀 있다가 약 100전인 1920년 전후에야 첫출간된 방대한 저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예수님의 내면생활" 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정과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 부사장은 '예수님의 내면생활' 출간을,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번역본으로 최초로 발행하려는 것이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예수님의 내면생애를 가톨릭이나 개신교, 일반인들이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펴내는 것이다.

이탈리아어로  첫 출간후 100년 정도 지나는 동안에  독일어로만 번역출간 된 것은 “저의 남은 삶을 전도에 더 힘쓰라는 사명을 받은 것 같다.” 라며, 이러한 책이 아직까지 한국에 없다는 사실을 안 후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출간을 위해 번역자와 출판사를 찾는 중이다. 이번 기회에 이탈리어와 독어를 넘어 세계 인류의 전도서가 될 수 있도록 번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이탈리어나 독일어에 능통한 성직자나, 수도자, 신도 중 함께 참여 할 사람을 찾고 있다.

이러한 사명은 로마 교황청의 지원과 성 베드로 수녀원에서 발간 때의 원대한 계획에 한 치의 어긋남이 없도록 하기 위한 노력으로, 변역 발간될 이 귀중한 책이 세상에 큰 빛이 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그는 14세에 가톨릭 세례를 받고,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16세에 아버지날, 21세에 노인의 날, 66세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다. 전세계인이 경쟁하고 공존하는 글로벌 시대에,  한국인이 처음 만든 세계어버이날이 유엔에서도 제정되고  이를 유엔 회원국 여러나라에서 시행하게 되면,  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의 세계 전파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이 한층 제고될 것이라 한다.

현재 72세인 그는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길은 “ '예수님의 내면생활'과 인연이 되는 전세계 모든 독자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으로 전하는 전도의 사명을 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연락처: donhee20@daum.net, 010-3746-6578, 이돈희 임마누엘

취재 : 출판교육문화뉴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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