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 운동하는 김용진 원장

월드레코드 | 입력 : 2017/09/28 [20:46]
▲ 세계 전뇌 학습 아카데미 김용진 박사 © 조영관 본부장

세계 전뇌 학습 아카데미 김용진 박사는 노벨상 후보로 추천을 받았던 인물로 인간능력을 극대화시켜 노벨상 100명 만들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두뇌개발 연구 세계적 권위자로서 제2의 아인슈타인 양성하는 초고속전뇌학습법을 개발 하였다. 이 학습법은‘천재를 양성하는 지름길’로 학습자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좌뇌 우뇌 간뇌의 효율적인 계발로 잠재능력을 깨우는데 기억력 이해력 독서력이 10배 이상 증가한다. 초고속 정독 후에 100% 이해하고 80%의 내용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다.
김용진 박사는 이율곡 선생, 성혼,퇴계,사명대사와 같은 위인들이 책을 빨리 읽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이 학습법 연구를 고안하게 됐다.

지난 1968년부터 7년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일반인 대상 실험을 거듭한 결과
1975년 평상시보다 10배 이상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독서법을 개발하였다.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의 잠자고 있는 90%의 능력을 계발해 집중력과 기억력, 암기력,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극대화하고 속독과 정독을 모두 가능케 해 학습능력을 10배 이상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초고속전뇌학습법」전뇌(全腦)란 1989년 김용진 박사에 의해 처음 사용된 발로 지성의 좌뇌, 감성의 우뇌, 영성의 간뇌로 분류되는 뇌의 전부를 총칭하며 특허청에 등록되어있다. 이러한 전뇌의 능력을 인간은 7~15%정도만 활용 하는데, 85~93%에 해당하는 아직 잠자고 있는 전뇌의 능력을 깨워 활용한다면 인간은 지금보다 월등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는 “ 잠자는 뇌 세포의 1%만 깨워도 천재가 될 수 있다.”며 학습법을 배운 체험자 사례를 통해 말했고 “이 학습법은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은 특허청과 세계백과대사전에도 등재됐다.”라고 덧 붙였다.
호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유학생이 전뇌학습 1년을 교육을 받았다. 1년 동안 읽은 책이 영어원서 포함 5650권이나 되는 성과를 얻었다.1년 만에 10년 치 분량의 책을 보았다.

▲ 최고기록인증식 수여하는 김용진 원장(왼쪽에는 방송인 송해) © 조영관 기자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는 E여고 1학년 최 모 양은 전 과목 평균 82점에서 95점으로 성적이 향상됐다. 영어원서를 거꾸로 들고 5분 만에 정독,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중앙일보 ‘공부의 신’ 프로젝트에서 베스트 멘토로 뽑힌 홍모군은 “처음엔 믿어지지 않았지만 꾸준한 학습으로 인해 좋은 효과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박사가 창안한 전뇌학습법은 2001년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과 ‘자랑스런 문화인상’, ‘2011년 천재학습부문 성공대상’, 신창조인 대상(천재교육부문)을 수상했다. 세계대백과사전(속독법 1982년, 초고속전뇌학습법 2003년)에도 등재되는 등 지난 40년간 보완을 거듭한 완성품으로 특허(제 0459828호) 공부법이기도 한 검증된 학습법이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주최로 7전 8기의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2회 도전의 날 도전페스티벌 및 최고기록인증 행사를 가졌다. 그날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 김용진 원장은 1천 명 이상의 인물을 인터뷰한 김명수 기자와 전국노래자랑 35년 최장 국민MC를 지낸 기록을 가진 방송인 송해 등에게 대한민국최고기록 인증서를 수여하였다.

무지한 사람은 다이아몬드도 돌멩이라고 버리지만 자신에게 위대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순간 보석 같은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뇌를 깨우고 잠재능력을 깨우는 일을 하는 것은 위대하다.

▲ 학습자들의 최고 기록 © 조영관 기자

“영원한 청춘! 행복한 사나이 김용진입니다.”라는 인사말로 강의를 시작 하는
김용진 원장. 앞으로도 청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행복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는 진정한 도전한국인이다.


2015년 04월 09일 20시00분.
[출처] 인물뉴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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