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네스 3개 기록을 보유한 초능력인간 김승도

월드레코드 | 입력 : 2017/09/28 [20:48]
▲ 쇠 9톤을 먹은 초능력자 김승도 © 조영관 기자



삼법기수련중앙회 김승도 회장은 제1회 도전의 날(7전8기, 7월8일)에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을 받은 경력이 있다. 그는 세계기네스북 3가지 부문(쇠 9톤을 먹은 사람, 특이체질 소유자, 수은시계를 먹은 사람) 기록 보유자 명단에 올라있다. 쇠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부친의 권유로 어렸을 때 쇳가루를 한 숟가락 퍼먹었는데 아무런 부작용 없이 소화가 되었다. 그때부터 매일 식후에 한 숟가락씩 먹게 되었다.

미국 최대 방송사인 CNN에 출연하여 쇠와 수은시계 5개를 한꺼번에 먹는 모습이 30여국에 방영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일본 NHK와 후지TV에서 시계와 자전거 1대를 10일 만에 먹어치우는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를 초청하여 100여 국가를 방문하였고, 신문에 1천 여회나 보도 되었다. 그는 좋은 일도 많이 한다. 지금까지 장학금 38년 동안 4000여명에게 지급 하였다. 그래서 정부표창과 훈장 등 300여회나 수상을 하였다.

그는 혹독한 수련 끝에 축지법과 새를 불러 모으는 법 등 다양한 초능력 비법을 전수받았다. 기수련과 한학을 통해 단련되어 날카로운 면도날도 씹어 삼킨다.
또한 손바닥위에 나무젓가락을 올려놓고 기를 모으면 나무젓가락이 벌떡 일어난다.
그가 군 시절에는 수류탄 등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결국에는 국방부 장병위문대에 귀속되어 전국의 부대를 돌며 묘기자랑을 하게 되었고
월남에서 위문공연도 했다.

그런 그가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주관하는 ‘도전토크쇼’에 오늘(15일) 출연한다.
바쁜 그가 방송촬영을 한다. 이빨도 성치 않는데 두꺼운 철사를 끊는 명기를 보여준다.
혼자보기는 너무나 아깝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심어 주는 아이콘이 되길 바란다.

2015년 03월 28일 20시00분.
[출처] 인물뉴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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