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 10인 시상식(제 7회)에 부쳐

어버이날, 노인의 날 만든 이돈희 선생 특별기고

월드레코드 | 입력 : 2018/02/15 [17:23]

도전한국인 10인 시상식(제 7회)에 부쳐

<개요>

시상일시: 2018년 3월8일 14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
주관: 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본부 귀하
한해 한해 권위를 더해가는 도전한국인 10인 시상식이 벌써 제 7회가 되는군요
김용 세계은행총재, 싸이 가수, 장미란 런던 올림픽 역도선수 등등 2013년에 ' 2012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10인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간의 계속된 노고에 감사드립과 동시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늦게나마 알려드리는 한가지 소식은, 제가 중학교 교고서에, " 이 글은 ' 노인의 날'을 만들자고 건의하였던 이돈희 씨와의 면담 기사이다. 한 개인의 건의기 사회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며 글을 읽어보자." 라는 설명하에, "노인의 날을 만든 이돈희 씨를 만나다", "노인의 날과 어버이날을 직접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라는 제목의 5페이지에 걸친 기사와 저의 사진과 제가 중학교 입학식날 부모님과 같이 찍은 유일한 사진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요즘이야 태어나기전부터 어머니의 자궁속에 있는 초음파 사진도 찍어 놓고 훗날 동영상이나 앨범을 만들어서 자녀에게 주기도 한다지만,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사진관에 가서 촬영한 사진은 중학교 입학식날의 이 기념 사진 하나 밖에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대학생 때 이미 장차 다가올 세계적인 노인문제의 심각성을 예측하고,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어서 2018년 올해가 노인의 날을 만든지 인간의 결혼으로 말하면 금혼식이라는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UN이 1991년에 정한 세계(국제)노인의 날 보다는23년, 우리나라에서 1997년에 제정한 노인의 날보다는 무려 29년이 앞섭니다. 그리하여 올해의 노인의 날은 제 22회 노인의 날이 됩니다.
21세 청년이 노인(어르신)의 날을 만들었으며, 유수와 같은 세월이라는 말이 있듯이, 흐르는 세월따라 어느새 50년이 흘러 저도 노인의 나이를 바라보는 71세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가 이 우주상에 존재하는 한 세월이 아무리 흘러가고 변하여도, 누가 뭐라해도 부모와 자녀, 부부라는 인연만큼 가까운 사이의 인연은 이 지구상에는 말할 것도 없고 도저히 셀 수 없는 무한대인 은하수에도 없습니다.
효의 개념과 부부간의 사랑, 가족간의 화목을 실쳔하는 방법은 시대와 국가에 따라 달라져야 하고 달라지고 있지만, 지구 밖으로 탈출하려는 인간이 다른 모든 동물과 구별되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효친경로사상과 상경하애 정신인 바 <<효친경로사상과 상경하애 정신의 부활을 위하여>> 결혼은 신중히 결정해서 하여야 하고, 이왕 하기로 하고 결혼하거나 같이 동거하여 살면, 부부와 두 남녀가 ,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며 같이 살아야 그 가정이 화목하며 가정답고, 그러한 부모를 보고 자라는 자녀들도 방황하지 않고 행복하며, 비행 범죄 청소년, 성폭력을 포함한 각종 폭력의 난무, 무례한 욕설 등이 방지되며,
이의 연장선상인 이웃과 각급학교와 사회와 국가에도 배려와 질서가 유지되고 되며 폏화로우며, 세계가 공존하며 240여 나라가 서로 경쟁하고 살아가야 하는 글로벌 시대, 4차와 5차 산업혁명시대에서도, 수 많은 인명과 나라의 재산을 살상하는 무서운 핵전쟁 없는 세계평화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1991년에 UN 에서 <세계(국제)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듯이, 대한민국의 한국인이 2013년에 세계에서 처음 만든 < 세계(국제)어버이날>을 UN에서 제정하기를 합장하여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에서는 평일인 < 어버이날> 과 < 노인의 날>을 "효실천하는 공휴일" 로 지정하거나 일요일로 변경해주기를 올해도 신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이를 이미 1980년경부터 계속 제언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니 2018년 금년은, 평생을 난치병 고질병으로 힘들게 살아 왔으며 미약하기 그지 없는 제가 세계어버이날을 만든지 5년, 노인의 날을 만든지 50년, 아버지날을 만든지 55년이 되는 뜻 깊다면 깊은 해입니다. 유명 가수나 배우라면 리싸이틀이나 기념 음악회라도 하겠지만, 저는 그럴 능력도 후언자(스폰서)도 없습니다.
혹여 제게 기회가 온다면, 저혼자만의 잘못된 생각이나 기우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하루하루가 핵위험하에 있는 것같아 왠지 불안하여 올해인 2018년 뿐만아니라 최소한 2019년, 2020년,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2026년, 2027년까지 향후 10년간만이라도, 많은 국민이 매일 방송 뉴스 시청하기도, 신문 보기도 불안한 마음없이, 스트레스 없이 살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하늘과 땅을 두고 호소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다음과 같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그것은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무사히 잘 끝나고, 제 46회 5월8일 어버이날의 2일 후이자 문재인대통령님의 취임 1주년을 맞는 중요한 2018년 5월10일부터 시작하여 한달동안인 2018년 6월 10일에 마감하고, 도전의 날인 2018년 7월8일 (또는 세계어버이날인 10월8일)에는 발표할 수 있었으면 하고 희망하는 전국적인 모집(또는 현상공모)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안정과 핵전쟁 없는 평화를 위하여 모집( 또는 현상 공모 제목)안(案)은
1. 문재인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드려 주십시오!(가제)
2.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 바란다 !(가제)
딱 두가지 입니다.
세종대왕, 이순신, 정약용,김구, 안창호, 안중근, 김수환추기경,주기철목사,성철스님, 반기문 UN 사무총장, 김연아, 윈스턴 처칠, 버락 오바마, 넬슨 만델라, 마하트마 간디, 달라이라마 14대, 토마스 에디슨, 빌 게이츠, 마더 테레사수녀, 오드리 헵번, 알프레드 노벨, 마터 루터 킹목사, 프란치스코교황 등 ( 도전한국인 지음,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 [위대한 도전 100 人] : 2017년 10월 再版) 의 한 사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무궁한 번영과 보전을 위해서,
한 세상 살아가자니 거대한 바위와 같은 이 험한 세상에서, 바람불면 훅 날라져 가버리고 없어지는 먼지와 같이 미소하기 그지없고, 나이마저 이미 70을 넘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녕 아무 것도 없을까 계속 숙고하던 고민과 생각을 감히 여러분 앞에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물론 각부처의 공무원, 정치가, 국회의원, 올바른 신앙인, 법조인, 경제단체, 문화예술단체, 대한노인회와 효관련처, 특히 밝고 명랑하고 살 맛나는 이웃과 사회와 나라를 이루기 위해 불철주야 발굴하고 이바지 해야할 신문, 방송, 잡지 등 각종 언론매체(저는 27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노인신문사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합니다) 와 아울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노력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무엇보다 우선 각가정이 잘되어야 이웃이 잘되고, 사회가 잘되고 나아가 나라가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잘되는 가정과 이웃과 사회와 나라를 위하여 살아가고자 애써 주시고 공감하시는 분들에게, 비록 졸저이지만 저자로서는 자녀와 같은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와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중 1권을 증정하겠습니다. 제가 믿고 희망하는 여러분들에게 할 수 있는 조그마한 보답의 선물이 되리라 생각해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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