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김순영 소나무 화가 한국의 국목 지정을 위한 특별전

28번째 개인전…서울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5월21일까지 열려

월드레코드 | 입력 : 2018/06/08 [23:19]

줄기차게 한국의 소나무 그림 작업을 고수하면서 국내외에서 꾸준히 전시회를 개최해온 김순영 소나무 화가가 이번에는 서울 도심 한복판으로 한국의 명품 소나무를 담아 왔다.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한 519일 주말을 맞아 김순영 소나무 화가의 28번째 개인전이 열리는 서울 인사동 갤러리 루벤을 찾았다.

김순영 소나무 화가의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국목(國木) 지정을 위한 소나무 특별전으로 기획한 행사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 427일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정상이 기념식수한 소나무도 세기의 만남(남북평화기념식수)라는 작품으로 완성하여 이번 전시회에 내걸었다.

인기리에 방송됐던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배경 화면으로 등장했던 흑백 소나무 그림도 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출품한 작품 중에는 한국의 소나무 그림 20여점 외에도 꽃병에 꽃을 담은 정물화도 여러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명수/인물인터뷰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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