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결혼 문화의 거리’조성 필요하다

- 분당구 미금역 근처를 세계적인 관광자원이 되도록 도전

월드레코드 | 입력 : 2018/11/19 [00:43]

 

▲ 분당구 미금역근처 소재 ‘블르마인’간판으로 새로운 결혼문화 창조 견인     ©월드레코드신문

 

세계최초 각 지역마다 결혼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조영관 대표)와 전국예식장경영자총연합회(이찬석 총재)협력하여 미래 노동력 감소에 따른 국가 위기 대란을 막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경기도 분당구 미금 역에 자리 잡은 현오피뉴 웨딩하우스블르마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혁신적인 신화창조 예정이다.

 

최근 예식업계에 뛰어든 이찬석 총재는 구미 예식장에 이어 미금역 오피뉴 예식장을 인수하고 공격적인 경영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예식장은 단순한 음식장사가 아닌 선진 결혼문화를 이끌어 가야하는 중대한 책무를 가진 사회적 기업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 분당구 미금역근처 소재 ‘블르마인’간판으로 새로운 결혼문화 창조 견인       ©월드레코드신문



최근 결혼 기피현상과 아이를 낳지 않는 사회현상의 책임은 정부와 경제위기의 책임이 아니라 웨딩사업을 하고 있는 모든 경영인들의 책임이라고이찬석 총재는 강조 했다.

 

결혼은 가장 인간다운 행복의 기초를 다지는 일로써, 결혼이 없는 사회는 이미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는 절망의 사회를 반영한다.”곳 덧붙였다.

 

남녀가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은 하늘의 법칙이다.

또한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책임 있는 인격과의 삶을 살아가는 중대한 수단이 된다.

인간 존재의 이유는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것이다. 풀과 동물이 아이를 낳아 기른다. 그러한 미물들도 자연의 법도를 거스르지 않고 살아가는데 오직 인간만이 사회적 흐름을 내세워 결혼을 기피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물질의 척도만을 가지고 아이를 낳기와 결혼하기를 하는 것은 그만큼 인간이 자신만을 생각하는 초이기적 자아분열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고 이 총재는 말했다.

 

누군가의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양육의 의무를 충실히 하면서 인간은 완숙한 행복의 상태로 진입할 수 있다.

이찬석 총재는 대한민국 결혼을 장려하는 문화정책에 가장 선진문명을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마다 결혼문화의 거리를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며, 미래 사회의 노동력 감소에 따른 위기 대한을 대처하는 측면에서라도 지자체마다 행정적 지원이 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찬석 총재는 분당구 미금역 사거리를 세계 최초로 결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시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 중에 있다.

 

▲ 분당구 미금역근처 소재 ‘블르마인’간판으로 새로운 결혼문화 창조 견인       ©월드레코드신문

 

결혼 문화의 걸이가 조성이 되면 우선적으로 결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학습하는 최초의 문화거리가 생김으로써 결혼기피 현상에 대한 인식의 틀을 새롭게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이찬석 총재의 지론이다.

 

분당구 미금 역은 세계적인 관광자원이 될 것이고, 인구증가에 따른 분당구의 대외적 위상도 격상되고, 브랜드 전략에 따른 각종 삶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박사는 이찬석 총재와 결혼문화의 거리를 전 지역에 확산 시키는데 협력을 단행하기로 선언 했으며, 전국의 지자체가 이와 같은 획기적인 방안을 수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냈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결혼도 도전이다. 우리사회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

 

결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이찬석 총재가 제안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재. 미금역 구 오피뉴 웨딩홀 블르마인에서 결혼을 한 사람들은 미금역 사거리 보도블록에 백년가약

         패인팅을 한다.

둘째. 쌍둥이 가로수를 심는다.

셋째. 각종 결혼에 대한 문구와 그림들을 전시한다

넷째. 커플밴츠

다섯째. 결혼 사진걸이

여섯째. 음악이 나오는 가로수

일곱째. 가로수 분수대

이와같은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해당시의 협조가 우선되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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