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2000년' 100호 기념 현상공모에서 대상 당선된 이돈희 본지 대표

- '노인마을' 만들기에 일생을 건다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19/09/21 [09:12]

▲월간지 '2000년' 현상공모에서  1등 대상 당선 이돈희 수상자 /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월간지  '2000년' 통권 100호 기념 현상공모에서 응모자 2,853명 중에서  대상 당선된 이돈희 수상자/본지 대표의

작품을 공개예정이다. 1991년9월에 발간된 월간지  '2000년' 의 '서기 2000년을 대비한 나의 미래설계' 현상모집에서 '노인마을'만들기에 일생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가진 이돈희 대표의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 21세 청년때 '노인의 날'을 만들고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24세때 조촐한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한 이돈희 대표의 자택을 방문하여 생생한 추억을 더듬으며 미래를 설계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세월이 지나 빛 바랜 책속의 공모작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활자화 하고 있다. <편집자 주>

 

▲     © 월드레코드

▲월간지 '2000년' 현상공모에 1등 당선된 이돈희 수상자와 조영관 본지 발행인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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