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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라우렌시오 2019/10/2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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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를 앞선 선지자들은 분명 세상에서 고초가 있지만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반드시 주실 것 입니다 2018년 6월경 40분이면 가볍게 레저수술로 당일 퇴원 할수 있다는 충남대의 유명의사 교수의 실수로 3번이나 죽음의 문턱을 오가며 만 2개월 누워 대소변 조차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강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신자들의 기도 덕으로 겨우 죽음의 문턱을 벗어나는 특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소유 농촌 공동체를 꿈꾸며 3년 가까이 나름 마을 준비 대표로서 최선을 다했으나 마음 아프게도 예수제자안면도공동체들녁마을은 작년 9월부로 해체 되어 지금은 대전교구청이 세종시로 옮긴다 하여서 무소유 공동체의 사무실로 사용하고자 얻어 놓았던 세종시 보람1길12 205- 210호에 저희 부부만 살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저는 분명 주님께서 새롭게 마련하신 저의 소명이 이루지니 용기를 내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우선 지금 살고 있는아파트의 경로당에서 봉사하며 주님의 구체적인 소명을 기도하며 대기 중 입니다 오늘 선생님 시간은 어떠신지요? 명동성당 근처에서 저희 부부가 선생님 부부께 저녁이나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8시경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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