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의 노인사회를 위한 2020년代(2020년~2029년) 3大 프로젝트 제안

- 어버이날 노인의 날 제정 숨은 공로자 이돈희 감정평가사 (대한노인회 중앙회 자문위원)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03/12 [12:38]

 

 

▲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미국 특별상 수상   © 월드레코드

 

우리나라 최초로 25세이던  19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만들고, 1976년에  <한국노인학회>를 민드는 등 이씨의 극성스런 노인 활동은 1991년에 UN 이 제 1회 세계 노인의 날을 제정한 것을 계기로 정부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가 21세이던 1968년 대학생 청년때 노인의 날을 만든 후 29년이 지난 1997년, 중년인 50세 때, 한국토지공사에 부장으토 재직하면서 노인의 날이 정부에서 제정되는 결과를 보았다. 최근 미국에 사는 고등학교 동기인 전완수씨가 보내온  미국의 노인의 날  기념 혜택에 대한 정보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하게 된 씨앗이 되었다.   <편집자 주>

 

♡ TO: 조영관 박사/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우리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의  노인사회를 위한  2020년代(2020년~2029년) 3大 프로젝트

1. 노인의 날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

2. 청장년에 비해 청력ㆍ시력ㆍ 순발력이  많이 떨어지는 만 75세 이상 시니어ㆍ어르신들에게 장애인 주차장을  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제안 

3.민간 업소나 개인 점포에서 노인의 날에 시니어ㆍ어르신들에게  물품가격의  10%~5%  할인 혜택주는 업체에   경로 혜택 가격 업소라는  명칭을 주는  캠페인을 개시  합시다.

앞으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ㆍ대한노인문사를 비롯한 노인관계 신문사 ㆍ라디오ㆍTVㆍYoutubeㆍ세계기록신문 월드레코드 WorldRecorldㆍ챌린지뉴스 challengenews 등 인터넷 신문과  유수의  언론기관에서  위 3 가지가  반드시  이뤄지도록 노력하게 합시다.

나는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선린상고(선린인터넷고등학교) 49년 후배로서, 122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인 모교와 총동문회에서도 어린이날과 노인의 날에 관심 갖기를 희망하며, 선린중ㆍ인터넷고등학교 후배들이,  제8회 선배  소파 방정환 선생ㆍ 제57회 선배인 나를 기억하여, 선린 중ㆍ인터넷고등학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조부모에게는 경로하는 효친경로사상 부활의  시범학교가 되고,  후배들이 많이 졸업하는 모교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1.03.11.  통영 삼덕항 ↔ 욕지도를 항해하는 선상에서  

 FROM: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청파 이돈희♡

 

# 이돈희 선생의 카카오톡 편지#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살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때 같은 반  친구  동기가 보내 온  미국의 '노인의 날'에 관해 내가 모르던 일을  최근에 알려온  소식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노인의 날'에 이렇게 할인 받는 일이 일어나기를    우리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시작으로 홍보ㆍ실시되도록 도전해 나갑시다.  

 

 

# 미국에서 온 카카오톡 편지# 

 " 돈희 형 보세요.

이곳 미국은 821일이 노인의 날( Senior Citizen's Day)입니다.

1988년 레이건 대통령때 제정됐다 합니다. 장소에 따라서 10% 물건값을 할인받는다고 합니다.

돈희 형도 노인의 날에 할인 받는 운동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Google 에서 National Senior's Day 를 검색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

 - 전완수 -

 

 ※ 미국의 좋은 노인의 날 소식을 알려준 전완수 약사 친구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기사와 같은 기사는   챌린지뉴스 3월10일자 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

 

▲ 통영 삼덕항에서 욕지도로 출발하는 선박을 기다리는 이돈희ㆍ강연식 선생 부부      ©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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