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대성당 미사참례 48년과 특별 기도<여행기 4>

본지 이돈희 임마누엘 대표/세계 어버이날 만든이/ UN 평화대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 가톨릭언론인신앙학교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 회원

지예성 기자 | 입력 : 2021/11/26 [07:28]

 

▲ 서울 명동대성당 사진: 출처 미상  ©월드레코드     

 

본지 이돈희 임마누엘 대표는, 48년전 197311월에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세 분의 신부님을 주례 신부님으로 모시고 혼배 미사를 하였다. 명동대성당 신자가 아니면서, 그 후 48년 동안을 결혼 기념일이 있는 11월의 네 번  또는  다섯 번의 주일 중  한 번의  주일을 택해 아내 강로살리아와 함께 낮 12시 정오 미사를 참례해 왔다.

 

결혼 후 48년 동안  명동 대성당에서 11월에 미사 참례를 못 한 해는 직장관계로 부산에서 근무 할 때, 계속된 독감으로 매우 고생할 때,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회복중일 때, 아내가 외국 나가 있을 때,  코로나 19로 성당의  미사 참례가 극히 제한 되었던 작년 등 모두 5년을 제외하고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아내와 함께 11월의 한 주를 택해 12시 정오 미사 참례 중에  성체를 모신 후,  예수님께와 성당 아래에 있는 성모동산에서  성모 마리아님께 특별한 전구 기도를 드리곤 했다. 올해도  명동대성당의 많은 좌석에도 불구하고 선착순 600명만 미사 참례하도록 하고 있었다.

 

올해는 11월의 둘 째 주일인 지난 14세계 가난한이의 날에, 12시 낮 미사를 하면서  영성체 후 기도내용은-

 

첫째,  성부 하느님께서 보실 때 240여 국가의 모든 인류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제가 신앙하는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알게 전도하고, 외면으로, 폼으로  믿는 것이 아닌,  올바로 믿게 전도하여  인류 구원에 동참하겠다는 신념과, 특히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우리 나라 대한민국이  1950년부터 1953년에 걸친 6.25 전쟁이후,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군과 국제연합인 UN 회원국 22개 참전국 군인과 간호사들이  목숨바치고 헌신적인 의료봉사 결과를 터 잡아,  68년 동안 이루어 놓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보전되는 통일을 기원하고자 함과, 70세 이후의 여생을, 아래 사진인 이탈리아어 책 번역ㆍ 출판과  보급에 바친다는,  마지막 사명감을 실현하기 위해, 이 책을 어렵게 구입했다.

 

그 후, 쉽지 않게 출판사를 선정하고(출판사 선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을 때 직접 연락을 준, 이헌숙 (주) 출판교육문화뉴스ㆍ(주) 휴먼컬처 아리랑 발행인ㆍ편집인/문화예술경영학 박사에게 깊이 감사하고 있다.), 이헌숙 발행인이 직접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허가권을 이탈리아 성 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으로부터 획득하고, 이를 심혈을 기울여 한국어로 번역하게 하며, 마지막 교정ㆍ 윤문 중에 있는 이탈리아 성 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1694~1766)의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출판ㆍ보급하는 것.

 

영어로의 번역ㆍ 출판은 현재 훌륭한 번역위원을 잘 위촉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다.  이 책의 저자가 가톨릭의 수녀이고 이 대표도 가톨릭이어서, 가톨릭 계통의 신문사나 출판사를, 이 책의 번역 출판 보급하는 출판사로 선정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아니 되었다. 이유를   예수님께 더 많이 기도드리면서 여쭈었더니.  예수님은 가톨릭만의 예수님이 아니시고, 개신교, 정교회, 성공회, 심지어는  흰두교ㆍ 불교ㆍ 원불교 나아가서는 다른 종교와, 예수님을 전혀 믿지 않는 모든 인류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의 예수님이시라, 어느 종교 계통과도 관련 없는 출판사의  이헌숙 발행인/박사에게  이 책의 한국어는 물론 세계적인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영어로까지 번역 허가까지, 세계 처음으로  받게 인도하셨다. 

 

본지 이돈희  대표는 두 번째 저서를  출판하던 8년전부터 이헌숙 박사와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이 두번 째 저서의 이름이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임은  하나의 우연이라기 보다,  시공을 초월하여 섭리하사는 예수님의 계획에 따라, "모든 것이 때가 있다."는 코헬렛(전도서)의 성경 말씀처럼, 국내외를 초월하여, 때를 맞추어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섭리와 선한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  

 

본지 이 대표의 과다한 욕심일지는 모르겠으나, 영어로의  번역위원은 이탈리아으로 영어에 능통한 가톨릭 사제 또는 수도자(은퇴한 사제 또는 수도자 포함)이거나 가톨릭 형제나  자매 신자이길 희망하는  이  대표의  뜻이 위 베네딕트 수도원이나 로마 교황청에 닿아서, 그곳으로부터 번역위원을 추천 받고 싶다고.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님은 한국 천주교 237주년의 역사,  그리고 한국의 첫 사제인이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해이기도 한  올해 2021년 6월에,  프란치스코 교황님에 의해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되신 교황청 장관님이다.  무척 바쁘실 교황청 장관님이겠으나, 유흥식 장관님이 위 책에 추천사를 주셨으면 하는  큰 소망이 있으나 이 대표의 인맥만으로는 유흥식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님과 직접  연결될 수가  없다. 

아래 이 책은,  101년전인  1920넌  출판 당시에  로마 교황청 베네딕트 15세 교황님께서 소정의 지원금을 주실 만큼 교황청에서까지  인정 받는 훌륭한 책이고, 교황 요한23세, 교황 베네딕트 15세, 교황 피우스 12세 등  세 분 교황님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연결 방법을  아직 모르고 있다. 

 

유흥식 라자로 교황청 장관님께서 1976년10월부터 1983년 2월까지 7년 동안 이탈리아 교황청립 라테라노 대학교에 유학하시고,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1979년12월8일에  이탈리아에서 사제 수품되신 장관님이셔서, 이탈리아어 원문의  이 책을  읽어보셨거나  알고 계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한국인 가톨릭 신자인 이 본지 대표가 번역ㆍ 출판하게 한 것을 아시면,  추천(사)을  해 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돈희  본지 대표가 이 책  이름인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예수님의 내면 생활】이란 책이 있음을 안 것은, 결혼 30주년이 되던 18년전 2003년 11월 22일  주일에,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낮 12시 미사 참례를 마치고, 성당 구내 서점에서, 아내 로잘리아가, 이 책 저 책  둘러보다가,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사서 선물해 준, 8년간 파독 간호사이었던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이  독일어 번역판(Das Leben Des Heiligen Josef )을 한국어로 옮긴 【 성 요셉의 생애】란 아주 훌륭한 책에서 【예수의 내면생활】 일곱 글자를 발견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놀랍게도,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님이셨다. 독일어 번역판인 이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기 위해, 30대 후반에 대학입학고사를 준비하고, 외국어 대학교에 독일어학과에 합격한 후 대학  4년동안 번역에 매달리고, 1990년에 번역 완료한 원고를 가지고, 가톨릭 계통의 여러 출판사를 찾았으나, 어느 곳 하나 출판해주는 출판사가 없어 9년만인 1999년에야 빛을 본 책이다, 그것도  책이 계속 잘 팔리든, 안팔리든 인세를 주는 것이 아니라, 책 나오면 책으로 200권 주겠다는 조건으로-. 출판사가 갑이라면 번역가인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이 을이고, 을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돈희 본지 대표와 나이가 같은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이, 이 대표에게 전화로 알려 준 말은 이러하다. "독일에서 8년간의 간호사 생활을 마치고, 독일어 판 【 성 요셉의 생애】를 오류없이 한국어로 잘 번역하기 위해  나이 서른이 훌쩍 넘어서 대학 입학시험를 준비하고,  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에 시험봐서 합격하고,  4년을 다니면서 책에 나오는 모르는 독일어 단어마다 사전을 일일이 찾아 책에다 빽빽이, 책에도 다 못 적으면 별로로 노트에 기록하고 외우면서, 죽을 정도의 인내심을 가지고 번역 완료한 번역 원고를 그냥 쓰레기로 버릴 수는 도저히 없어서,  출판사를 9년동안  찾아다니며, 기다리다가, 잘하면 출판이 된다는 기쁨에,  인세는 안주고 책 200권을 준다해, 허무하기도 했지만, 예수님과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흔쾌히 응했다."  참으로 장한 여인이다. 

 

이돈희 대표가, 아내로부터2013년에 결혼 30주년 기념 선물로 받은 책 【 성 요셉의 생애】 마지막엔 이렇게 되어 있다. "1999년 1월30일 초판, 2002년 3월19일 칠판 "   "2002년 3월19일 칠판" 이후 19년이 지난 2021년 현재는 몇판인지, 출판사의 사정으로 절판되었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아 모른다.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 예수님을 성모 마리이님과 함께 양육히신 양부인 성요셉의  【성 요셉의 생애】는  참으로 중요한 책이다.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이 위 【 성 요셉의 생애】 를 번역하고도 발행해주는 출판사가 끝내 없었거나, 아내로부터 이 책을 결혼 30주년 기념 선물로 받지 않았다면, 이돈희 대표가 이틸리아어 저서인 【예수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예수님의 내면생활】이라는, 예수님의 내면생활에 관한 직접 말씀을, 18세기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이자 성경기자인  마리아 세실이라 바이즈에게 나타나시어 친히 밀씀히시고 저술하게 하신  당신에 관한 책이지만,  예수님은 당신에 관해 이 지구상에 계실 때는 단 한권의, 단 한편의,  단 줄의 글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셨으며, 1,700년을 참으시다가,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 성경기자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마테오, 마르코, 루카, 요한, 바오로,  아고보 ,베드로 등등 1세기의  성경기자가 예수님이 하신 몇몇의  말씀을 기록한 것도 신약성경인데,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가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18세기  말씀들도, 1세기 신약성경에 못하지 않은 예수님에 관한, 예수님 자신에 대해 직접 말씀하신 성경이라는 것을 몰랐다면,  이틸리아어 저서 【 VITA INTERNA DI GESU CRISTO】를,  또한 예수님께서 이 본지 대표가 성당에서 미사중 영성체 후 깊은 기도를 수십번 계속하는 중에,  이 책을 번역ㆍ출판하여 세계적으로 전도하라는 사명 주시지 않았으면,  편하게 보내도 좋을  70세 이후의  쉬운 삶을 버리고, 이 책의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ㆍ출판ㆍ보급이라는 쉽지 않은, 고난의 삶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지구빆으로 탈출하려는 효친경로사상의 부활방안과 심각해진 인간문제의 하나인 노인문제, 성경과 성가정의 생애 등을 집중 연구하면서, 14년이 더 지나  결혼  44주년과  70세이던 2017넌 3월에.  경기도에 소재한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의 권숙영 루치아 수녀가 이 책을 이탈리아에서 3권 구입한 후, 우송해  주었다. 경남 창녕군 성산면에 소재한  나자렛 예수 수녀회(박정일 미카엘 주교님이 창설)로 제주ㆍ 전주ㆍ마산 교구장을 역임하신 박정일 미카엘 원로 주교님(95세)도 찾아뵙고, 오완수 바오로  마르코 여행사 대표가 하는 제주성지순례에도 박 주교님과 함께 순례하며, 이 책 번역에 관해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이후 출판사에서 성 베드로 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의  번역 출판허가를 받고, 번역후 마지막 교정과 윤문 절차를 거치는 중인 바, 대전교구 교구장 주교님으로 재임중에,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되신 유흥식 장관님의 추천을 받아 출판을 하려는 계획이,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며,  남북으로 분단된  마지막 국가로서, 사상적ㆍ정치적ㆍ신앙적으로  문제가 많은 한반도 대한민국과 사람을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섭리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본지 이돈희 대표의 장기적인 꿈은 로마 교황청에서  290년전인 1731년 12월 4일부터 5년에 걸처 쓰기 시작한 이 책을 저술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님이 복자품에 오르시는 것이다.  한국어 번역판의  편집과정이 끝나면, 11월 30일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자리를 이임하시는, 염수정 추기경님의 추천을 받고 싶다. 한국 최고위 성직자 어르신께서 평신도가 번역ㆍ 출판하는 이  책에 대하여  추천사를 써주실지 모르겠으나, 은퇴하신 후에 계실 곳도 알고 싶고, 오직  예수님의 섭리를 믿으며,  기도드리겠다. 추기경님을 모시는 분이나 추기경님의  지인되시는 분이 연락 취해 주시기를 희망하고 있다. 

                                

 

둘째, 2022년에 코로나 19와 코로나 19의 각종  변이종들이 

위력을 잃어서이탈리아의 여행이 가능하면,

소규모 멤버로, 이탈리아 성 베드로 폰테피아네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을 방문하여 현재의 원장 수녀님이나 세계 최초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ㆍ 출판을 허가해준 담당 수녀님을 찾아 뵙고 싶다.   위 수녀님이 1729년에 쓴 【대화】라는 책이나 다른 기록물 등이 남아 있으면  구하고 싶고,  위 수도원의 전경  사진도 찍고 싶다.

 

본지 이 돈희  대표가 2006년부터 예수님생애연구가, 성가정생애연구가에서,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ㆍ 출판ㆍ보급이 되는대로, 【유대인의 예수님학】을 능가하는 성령 하느님의 시대인 지금,  성자 하느님인  예수 그리스도님 ㆍ그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님ㆍ양부 성 요셉님의 생애 모두를 학문으로  연구하고 올바른 신앙에 접목시키는 【성가정의 생애학】을 창학할 예정이다.  앞으로 신학대학교에서  【성가정의 생애학】을  신학과목 커리큘럼의  하나로 설치하고,  이를 연구하는 후학과 사제들이 탄생되길 희망한다. 

 

셋째, 내년 39일의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 여당 대통령후보를 불문하고, 이왕이면  대한민국 국군과 국제연합국인 UN 참전 22개국의 연합군 등 국내외의 많은 군인들이 고귀한 생명바치고 큰 부상을 당하면서까지 지켜 온 대한민국  68년의  자유 민주주의ㆍ 경제 민주주의를 길이 보전하는 대통령 후보, 상대방 당 대통령 후보에게 악담하거나 비방을 밥먹듯 하는 후보( 자기가 당선되기 위한 수단이라 하지만, 어른이 정말 품위가  없어 보인다. 밥맛 떨어진다.)가 있다면 대통령으로 선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 인격 소유자에게 현혹되어서  대통령으로 뽑아준들, 5년이란 긴 세월 동안 어떤 정치를 하겠는가? 거짓말 하고 올바른 양심 없는 대통령 후보, 도덕적으로 엉망인 대통령 후보가 댱선된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나이든 어른으로서  자라나는 초ㆍ중ㆍ고등학생이나 대학생ㆍ 청년들에게  무엇을 보여 주겠는가? 아들 딸ㆍ 손자 손녀 같은 젊은 국민들에게 창피한 일인 줄 알아야 한다. 

 

특히나 작금의 대한민국은 부동산 문제 대책의 난리, 코로나 19 문제 대책의 난리다. 문재인 정부 임기가 6개월도 안남았는데 아직도 내내 적폐청산 타령의 난리다. 부동산 문제만 해도 , 모든 국민의 행복한 삶에 직결되는 각종 부동산의 세금(취득세ㆍ재산세ㆍ 양도세ㆍ종합부동산세)의 세율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중간 수준으로 개정ㆍ완화할 능력이 조금이라도 더 있다고 보이는 후보와 정당 중에서 대통령으로 투표하여 한다.

 

유망한 직장에  취직하기 병목 같고,  내 집 마련 극히 어려운 20대~30대 젊은 세대, 부득이 직장에서는 나와야 하고 이것 저것 잘 안되서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보려고 자영업을 하는 40대~50대는 물론, 한 가정과 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맡아서 온갖 풍상 다 헤처가며 살아온 65세 이상의 848만명 노인ㆍ 어르신 모두 투표를 하셔야 한다. 특히나  연세 많이 높으신 노인ㆍ어르신들은,  '내년 3월의 대통령 선거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표하는  마지막 권리인 대통령 선거가 될지도 모른다.' 는 비장하신 각오로,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으시면 부축을 받으셔서라도, 휠체어를 타셔서라도,  가장 올바른 대통령 후보자에게, 자유 민주  대한민국과 국민인 그대를  진정으로 더 사랑하고 염려해 줄  후보자에게  투표하셔야 한다.  많은 고령자 남녀 노인분들이 익숙하기 함든  전자투표는  내년 3월 9일의  대통령 선거에선 도입하지 않길 바란다. 코로나 19 미해결이 전자투표의 이유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부동산 종합세는 국민으로부터 세금을 더 걷어내기 위해 우리나라에만 있는 세금인 것 같다.  세계적으로 제일 높고 폭탄적ㆍ징벌적ㆍ인 2주택이상일 경우의 우리 나라의 부동산 양도세금(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의 질 좋은 삶을 걱정하는 정상적인 정부의 합리적인 세금이라면 이렇게 높게 부과시키게 할 수 없다)은, 매도인에게는 국가에 바쳐야 할 엄청난 세금이다. 국민의 염청난 양도세금은, 그야말로 국민에게 부동산 세금을 국가에서 매년 올려받는 엄청난 불로소득이요 초과이득이다.

 

 매수인에게는 바로 매도인이 국가에 바쳐야 하는 엄청난 세금인  양도세가, 매수하는 부동산의 매수(취득원가)가격에 그대로 100% 기본으로 포함되므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거처지이자 숙소로서 제2의 생명인 주택ㆍ 아파트ㆍ 빌라  등등 가능한 저가이어야 할 부동산 가격을  엄청난 고가 부동산으로 만드는 주원인이 되고 만다.  부동산 가격은  다른 곳 아닌 바로 정부에서 국민을 아주 만만하게 보고 매년 부동산가격을 턱없이 높이는 연중행사라 할 것이다. 서너가지  세금 왕창 받는 법률  만들거나 개정해 놓고서,  매년 부동산  공시가격 적용 비율을  높게 하는 악법중의  악법을  국민들이 찍소리 못하고 있는 사이에 만들어 놓고는, 나 몰라라 하고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는 잘못 정치한, 아마추어적인  정부의  탓이다.

 

부동산 가격은 하방 경직성이 있어서 가격이 잘 안내려 갈뿐더러, 새로 들어서는  정부나 국회의원들도 기왕에 있는 부동산 세제와 세율을 그대로 두고,  많은 세금을 부담시키려는 성향이 있어, 한 번 잘못 제정ㆍ개정 되어 있는   각종 부동산세 ㆍ법인세 ㆍ 상속세 세율을 여간해서는 낮게 개정하질  않고,  그대로 세금을 납부하게 한다. 아마추어적인  정부가 강제로 만들어 시행하는  잘못된 세금 정책은, 국민으로 하여금 해가 갈수록 세금이 아무리 더 많이 나오게  되어 있어도, 그 세금을 낼 수  밖에 없고, 허덕이게 되고, 가난하게 된다. 

  

오늘 12시 정오 미사는, 이탈리아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이 주례했는데, 완전한 한국어 실력으로 미사를 드리심에 감사했다. 이탈리아  신부님이, 한국어를 어떻게 배우셨는지, 언제 한국에 오셔셔 한국어에 그토록 능통하신지 모르겠으나, 평일미사와 주일에도 여러 번의 미사가 있으므로, 미사를 모두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이 주례하시는 것이 아닌데, 2년만에 명동대성당 미사참례하는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 부부에게, 이탈리아人 피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의 미사는, 위 도서 이탈리아수녀님의 [예수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번역 출판하려는 이 대표에게 주시는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한 배려의 선물이라 생각되었다. 이탈리아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는,  피비아노레베쟈니 신부님을 만나면 신부님이 한국어로 대화해주실 것임에  감사하고 너무 행복할 것이라 한다.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을 찾아 뵙고, 인사드릴 기회가 있기를 기도 드린다고 했다. 평일에 고해성사도 주시고 주일에도 미사 집전 등으로 무척 바쁘실 것이다.  오는 12월25일 크리스 마스 전후나 신년 초쯤 파비아노 신부님 방문을 쉽게 주선해주는   협조자나 독자가 계시면  얼마나 더 고맙고  반가운  선물이 될까?  도전하는 가슴은 늘 설렌다.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  저를 만나주실 시간 내실꺼죠?

 

예수 그리스도님!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와 제가 만날 수 있도록 섭리해주십시오, 아멘!

 

첨 언 1 :  이돈희 대표의 명동대성당 미사 참례 40, <8년전의 칼럼을 올리며>는 본지 월드레코드 202048일자에 있다. 이 칼럼을 읽는 방법은, 월드레코드 홈페이지를 검색해서, 그 아래에 있는 전체기사를 클릭후, 11525번을 찿아 클릭하시면 된다.

그것이 어려우시면  Daum 에서,   성복(동) 성당 홈페이지를 클릭하시고,  성당 카페  차한잔의 여유(2020년4월10일자) 나  역시 Daum 에서, 예수님 오늘도 오시는 거죵? 을 클릭하시고, 다음 카페가 나오면  커서로 좌측 아이템을 주욱 내려 오신 후,  여러  아이템 중  이 돈희 본지 대표 '노인박사님의 주님사랑' 을 클릭후  21년 11월 2일자를 찾아,   명동 대성당 마사참례 40년,  <8년전의 칼럼을 올리며> 를 읽으시면 된다. 감사합니다.

 

첨 언 2:  명동대성당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살아  명동성당 방문을 <여행기> 범주에 넣기는 뭣하나,  결혼 기념의 달인 11월의 한 주에 특별한 기도하기 위해 명동성당을 아내과 함께 찾아가서 미사참례와 성체를 모시고 특별 기도를 했으니, 편의상 이 대표가 그간 진행해온 <여행기 3>  대천 요나 성당 여행기 3에 이은 <여행기 4>  명동대성당 여행기 4로 하였다.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확실히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국회의원 수도 지금처럼 많은 절대 다수당이 되는 방법은 이미 반년전인  지난 5월부터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6개월 동안  4~5회에 걸쳐 문 대통령께 특별 청원드리고, 문대통령 내외분을 위한 기도 1회  등을 드리고,  이를  청와대 문대통령께 직접 익일 특급 등기우편으로 보내는 정성과 충정을  다했기에 내년 3월9일 선거가  이제 100여일 남은 시점이라 여당측엔  그만하기로 하니, 여당측에서  대한노인신문ㆍ월드레코드ㆍ챌린지뉴스ㆍ네이버 이돈희 블로그 기타 각종 매체에서 찾아 다시 잘  읽어보시고  감사하기 바란다.

 

앞으로 선거가 남은 기간 동안은 여당에게 만이 아니라 제1 야당에게도 똑 같은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야당측에서 대통령 후보가 확실히 당선되고, 국회의원도 절반 가까이 당선되는 방법을  남기겠으니,  귀한 조언과 제안으로 잘 받아드려  야당측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에 참고하기 바란다.  여당측 또는 주사파 ㆍ종북ㆍ 친북 좌파에 심취해서 헤어나지 못한 독자가, 야당측을 위한  이  대표의 글들을 보더라도 불같은 성격으로 지례 흥분하거나 악풀 달지 말고, 눈 감고 5분간 심호흡과 10분간 명상후에, 먼저  앞서 말한 여당에서 대통령 확실히 당선되고 국회의원이 절대 다수로 당선되는  이 대표의 문재인 대통령께 올리는 특별 청원들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위한 기도를 하나 하나 잘 찾아  보길 바란다.  앞으로 1개월을 그렇게 하고서도  불같은 성격 어쩌질 못하고 눈 앞에 보이는게 없으면,  자기가 괴팍하고 성격 파탄자라 생각하고, 악풀 달기보다 , 여당 대통령과 국회의원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  

 

내년 3월의 20대 대통령선거와  그 이후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교육감 선거, 특별한 사유나 변고가 없는 한 2024년 4월10일에 있을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온 세계가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시대에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격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인 바,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세계 어버이날ㆍ노인의 날ㆍ아버지날을 만든이로서, UN  평화대사로서,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으로서, 국민권익신문 상임고문으로서, 대기자로서, 도전한국인본부 총재(상임 대표: 조영관 경영학박사/시인)로서, 각종 신문ㆍ잡지ㆍ라디오ㆍ TVㆍyoutube에 기고ㆍ인터뷰ㆍ방송 출연 1,00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이로서,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 범위내에서, 야당측을 위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야당측에서 많이 참고하기 바란다.

 

특 별 기  도 : 흠숭하올 삼위일체 하느님!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국민을  보호하시고,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의 삶을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먼저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니, 북한에서 정치 지도자들이 지금까지 개발한 핵무기를 전쟁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게 하십시오. 무섭습니다. 한 해 한 해 한 해 마다 감축할 마음 들게 해주십시오. 

 

또한 예수 그리스도님을,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저희 모든 인간들이 올바로 알고 믿게 하기 위해서 당신의 여종인,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몬테피아스코네 베네딕트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에게,  280년전부터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5년 동안을 직접  발현하시면서 받아 적게 하시고, 그 기록을  발췌 정리해서 저술한  위 책을,  이 세상에서  남북으로 분단된 마지막 단 하나의 나라인 대한민국의 저 70살 넘은 임마누엘을 도구로 삼으시어, 한국어와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ㆍ출판하게 하신 사명 주심을 잘  알고 있사오며, 그 사명에 순종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님 내면의 삶= 예수님의 내면생활】이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되어 나오고 읽온 후엔,  주님이신 당신을 올바로 믿지 않았던 많은 크리스쳔들이 회개하고 주님을 올바로 믿는  자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미약하기 짝이 없는 한 사람의 대한민人에 지나지 않는 저에게 그런 사명을 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다ㆍ 세례도  받았다 하면서도 올바로 믿지 않고, 세상적인  출세와 직위 확보를 위해, 외면으로는 예수님을 믿는 잘 믿는 사람으로 살아가지만, 내면으로는 주사파ㆍ,친북ㆍ 종북 사상에 물들고,  빠진 발을 빼내지 않고 있습니다.  쉬어버려 못먹게 된 음식은 외면은 음식이되 내면은 이미 음식이 아니듯, 외면은 그럴듯 하나 내면은 이미 변질도어 올바른 성직자가 아닌 성직자 목회자, 신도 성도, 정치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은,  세상에 사는 동안의  처세나 직위와 영달을 위해 외면으로  주님을 믿는 것이지 주님을 내면으로  올바르게 믿는 이들이 아니므로,  그들의 내면으로 주님께서 주신 참으로 귀한 영혼과 양심을 잘 지켜야 함을 하루 속히  깨닿고,  깊이 반성하고ㆍ회개한 후(고백성사 본 후),  하늘을 날아 오르듯이 기쁜 마음으로, 정의와 공평과 배려와 평화로써 가정과 이웃과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사람되게 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 지구상의 모든 부부와 저의 부부에게  항상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갖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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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120세 시대에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3개국어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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