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인이 287년 만에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

- 기도로 5년간 준비하며 번역 발행에 성공한 이돈희 임마누엘 UN 평화대사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2/04/23 [10:00]

▲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인이 287년 만에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      ©월드레코드

 

이 책 <예수님 내면의 삶>은 예수님께서  18세기 이탈리아의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녀원의 세실리아 수녀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기록하게 하신 책으로 287년 전 (1735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발행된 이탈리아어 원서<VITA INTERNA DI DGESU CRISTO (예수 그리스도님의 내면생활=예수님 내면의 삶)>을 번역한 도서이다.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 가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직접 들으면서 써 내려간 원본은 3,047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로, 성 베드로 수도원 수녀들에 의해 900페이지로 편집되었다.

이후 1920년 교황 베네틱토 15세가 편집인인 베드로 베르가마스키 몬시뇰에게 지원금을 하사하여 발행을 허가할 만큼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은 도서로, 세 분의 교황님들이 추천하신 양서이다. 

 

예수님은 2천년전 1세기에  탄생하셔서 그 시대에 맞는 수준으로 열두 제자와  바오로 사도 등에게 3년 동안 가르치고 기록하게 하셨다. 그후 1700년이 지난 18세기에 이탈리아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에게  여러  해 동안 말씀하시고 받아 기록하게 하심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셨으며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다.  21세기에  걸맞게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쳔 신앙인은,  이를 잘  알고서  올바로 믿어야  한다.

 

1731년 4부터 세실리아 수녀가 쓰기 시작한 이 세상에 머무르시는 동안의 [예수님 내면의 삶]” 이라는 책은 영적 모험기이자 뛰어난 문집이다그녀는  성자 하느님의 계시로 이 책을 한말씀 한말씀 받아 적었다. 이 도서 속에는 많은 감성과 사고 그리고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신 순간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까지의 감동으로 가득하다.

 

지금도 이탈리아 중부 지방에 위치한 성 베네딕토 교구 소속의 작은 수도원에는 당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육필로 쓰신 책들과 고해 신부들에게 보냈던 2,000 개의 편지들을 보관하고 있고수도원의 원장 수녀님을 비롯한 수녀님들은 이것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데까지 그 기록을 전파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고 있다. 나는 정말 그 수녀원을 방문하고  원장 수녀님을 뵙고 싶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이탈리아를 전연 모르고, 영어에도 약해서 혼자 가서는 아무 소용이 없고 찾아 갈 줄도 모른다.  각종 코로나 19가 위력을 잃고, 동행해주실 사제나 교우나 성지순례(인솔)자가  나타나시길  금년 내내 기도드리겠다.

 

오, 주님!  그리고  사랑하는 마리아 어머님!  제게  성 베드로 수도원을 방문할 수 있는 인편과 건강 허락해 주십시오!!

 

이 책의 번역 발행을 기획한 이돈희 선생은 우리가 믿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당신이 직접 계시하시고 말씀하신 이 도서를 통하여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 즉 전 세계에  더 널리 홍보하고 선교하고 싶은 마음에서,  5년간 기도하며 번역 발행을 위해 힘썼다.

 

최초로 한국어로 발행된 이 책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신약ㆍ구약 성경과 함께 읽고 묵상하며, 삼위일체 하느님을   올바로 믿게 하여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위해 발행된 책이다. 예수님이 세실리아 수녀에게 저술하게 하신 <예수님 내면의 삶>이야말로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고성경을 더 잘 이해하게 하고, 올바로 믿게하는 도서이다.

 

<예수님 내면의  삶>은 동방의 등불, 세계의 중심이 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인이,  287년만에 한국어로 기획 발행하는 최초기록을 세우게 되었다이돈희 임마누엘 UN 평화대사가  예수님께 기도로, 마리아 어머님의 전구에 힘입은 은총으로,  5년간을 준비한 결과이다.   <예수님 내면의 삶> 안에 공유한 출판기획인 이돈희 대사와 조영관 박사와의 편지  공개는 남다른 인연과 울림을 주고 있다.  <편집자 주>

 

이돈희 대사는 14살 중학교 3학년 학생(61년전)때 임마누엘, 어머니  마리아,  아버지  요셉, 외할머니는  어머니의 전도로  몇년 후에  안나로 세례받으셨다. 예수ㆍ 마리아ㆍ 요셉인 성가정 본명으로 세례를 받은 것이다.

중 3 때 세례 받은 후 2년 동안을 미사 중 영성체 때마다 " 제가 어떻게 살아야 세례명의 주인공이신 예수님  본받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드렸다. 2년 후 16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시절, 주님 부활 대축일 영성체 때에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중에,

"내가 부활하였듯이, 핵가족화와 개인주의로  날이 갈수록 점점 사라져가고 심각해지는 효친경로사상을,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부활시키라." 는 미세한 음성을 들었다.  착각일까? 환청일까? 16살 고등학생에겐  듣도 보도 생각도 못하던 지극히 곤란하고 어려운 사명이었다.

 

예수님께서 주신 음성에 따르는 방안으로, 사회나 정부에서는 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면서, [효친사상]을 부활시키고자 고등학교 소년인 59년전 1963년에 [아버지날]을 만들었다.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 위하여는  21살 대학교 청년이던 54년전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었다. 개인이 만든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을 어떻게 사회에 알게하고,  정부에서 제정하게 노력하고  도전할 것인가? 고등학생 소년과 대학생 청년으로 유리 구슬에 불과한 저로서,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거대한 바위같은 이웃과 사회와 정부를 뚫고 들어가는 방법외엔 달리 뾰죽한 수가 없음을 깨달았다.

 

이 대사는 1968년에  만든 이 [노인의 날]을 사회나 정부에서 제정해주기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시범적으로 필요한 행사비 마련과 홍보를 위한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쳤다. 1971년에 21살 청년이  서울 신촌에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제 2대 김공평 회장, 구청장, 경찰서장, 교장선생님' 전 부산시장과 전 서울 시장인 김현옥 시장님 등 지역기관장 대표와 450명의 어르신을 초대하여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하기에 이르렀다.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 ㆍ[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성공시키기 위해 실천한  1963년부터의 40년 동안의 노력과 도전이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2003년: 도서출판 범론사)라는  도서를 저술했다. 

 

9년전인 2013년 66세에는 이 지구상에서 살아기시는 모든 부모들, 즉  세계 모든 나라와  가정의  어버이들과 노인들을 위하여, 또한 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부활시키기 위하여 [세계어버이날] 을 만들었다. 뒤에 다시 나오지만, 2013년은 이 대사가 [아버지날] 을 만든 50년 후이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해이기도 하다.

 

이  [노인의 날] 행사를 1971년에 한  후 50년만인  2021년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적인 종교단체에서 처음으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다. 이 대사가 [아버지날]을 만든 1963년은 미국 대통령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ㆍ가톨릭 신도 대통령이던  제35대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해이기도 하다.  

[노인의 날]을 만든 1968년은 "총에 맞아 죽은 것도 억울한데, 재키(재클린의 애칭) 어쩜 그럴 수 있어?" 라며 J. F 케네디가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안타깝게  부르짖지만, "육신 없는 당신은 싫어요." 하며 하이힐 똑똑 울리며 돌아선 미모의 재클린(34)이, 그리스의 대사업가ㆍ부동산재벌 ㆍ선박왕인  아리스토텔리스 오나시스 뚱뚱이 영감(62)과 재혼한 해이다.  6~7년 실제로 살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인간미 영 한참 밖이라, 대통령 부인이던 체면 불구하고 이혼소송 중1975년에 오나시스 영감님이 사망했다. 모두 세 번  결혼한 재클린이  65세로 일생을 마감했다. 

 

케네디 대통령이 영구차 리무진에 실려 알링턴 국립묘지로 서서이 출발할 때, 거수경례로 떠나보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물을 훔치게 했던 3살 아들 죤 군은 39세이던  1999년에 비행기 사고로 타계했다. 모든이의 인생은 연속 방송극, 자기가 하기 나름이다.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ㆍ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 당선인과 저와 귀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은, 자기가 있는 위치에서, 하느님께서  주신 사람으로서의 단 한번의  소중한 일생을 양심과 함께 살아가면서, 국민들에게, 타인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일ㆍ 무서운 일ㆍ 한숨 쉬게 하는 정치ㆍ속이는 정치ㆍ폭로하는 정치, 모함하는 정치, 비난하는 말들 하지 말고, 국민들을 위한 아주 좋은 법을 만들 것이며 악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되지 않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  UN 평화대사 /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월드레코드

 

한가정과 이나라를 평생 맡아오신 노인을 폄훼하거나 홀대하지 마십시오. 왜 선거때마다 노인을 안주 삼습니까? 65세 이상 노인은, 이 대사가 시범으로 제 1회 노인의 날을  행사 하던 1971년에는 200만명, 51년이 지난 지금은 870만명이나 되십니다. 다음 21대 대선인 5년후 2027년에는 노인인구가 1천 만명 내외가 됩니다. 81세 고령 환자 노인인 이명박 전전임 대통령의 사면이나 석방 필요합니다. 감옥살이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힘들지 않겠습니까?  당ㆍ 야당ㆍ 무소속 모두  21대 국회의원 임기가 2024년 5월 29일까지이니, 국민들을 위해 남은 2년 1개월 여 동안 부디 악법 만들지 말고 의정활동 잘 해 주십시오. 

  

 대사가 1968년 대학생 때에 만들고, 이의 국가의 제정을 위해 노력했던  [노인의 날]은  1997년에  김영삼 정부에서 제정한 [노인의 날]보다 29년을 앞섰다.  세계적 국제연합체인 UN에서 1990년에 제정하면서1991년이 제 1회인 [세계노인의 날]보다는  23년을  앞서 만들었다. 

세계적 종교인 가톨릭의 본산 이탈리아 바티칸 교황청의 프란치스교 교황님이 2021년에 처음 제정 시행한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다는 50년 즉 반백년을 앞선, 선구자적인 일을 해 왔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서  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76년에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개인적으로 연구해 왔다. 뿐만 아니라 남한 북한으로 갈라져서  건축물 지을 나지(빈 땅) 면적이  너무 적어 심각한 대한민국의 부동산문제 해결을 위해서, 1971년부터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이론을 전공하고, 74년에 전문가 직업인 감정평가사에 합격하였다. 77년부터 정부투자기관인 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재직하면서, 일반토지ㆍ 사업용지 등  부동산을 매입ㆍ 관리ㆍ 공급하며, 잔국의 지가(땅값)를 심사하는 실무를 하면서,  부동산 가격에 관한 각종 정책, 특히 부동산 세금에 대한 정책과 대첵엔 누구  못지 않은 전문가가 되어 20년 이상을 신문과  잡지에 칼럼과 시론, 사설, 제안, 제언, 특별 청원 등을 발표해 왔다. 새로운 정부인 윤석열 정부에서, 대다수 국민들을 위하여 과감히 채택하여 시행하기 바란다. 요즘 대다수 국민들 "인간의 제 2의 생명인 부동산주거)문제"로 너무너무 힘들다.

 

21년전 2001년 부터 예수님생애연구가ㆍ성가정생애연구가가 되어 예수ㆍ 마리아ㆍ 요셉님에 관한 각종 자료를 모으고 연구하였다.  70세부터는 세실리아 수녀의 <예수님 내면의 삶> 이 있다는 것을 결혼 30주년에  아내 강 로잘리아가  2003년에 서울 명동 대성당 서점에서 선물로 사 준 한국어로 번역된<성 요셉의 생애>란 책에서 발견했다. 이 <성 요셉의 생애> 책도  바로 <예수님 내면의 삶>을 저술한 세실리아 수녀님의 저서이다.

 

이 대사와 동갑나이인 박필숙 사비나 자매님이 간호사로 독일에서 8년간  근무를 마치고 귀국후,  독일어 번역본을 가지고  한국어로 번역하기 위하여, 아내로서, 주부로서, 어머니로서  자녀를 기르면서도 40대에 대입고사를 2년 준비하였으며, 대망의 목표인 독어를 학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한국외대 독어과에 합격하였다. 1학년 2학년 때는 독일어 번역본에 나오는 모르는 독일어 단어를 책 여백에  찾아 적고, 책에 못적는 더 많은 단어와 용어는 별도 노트에  쓰고 외우면서,  3학년 4년  2년간을 죽을둥살둥 밤잠 줄여 공부하면서 번역을 기어이 마쳤다. 아는 신부님의  지도와 내용을 감수까지 받은 번역 원고를 들고, 1990년부터 출판사들을 오랜동안 찾아다녔으나, 어느 출판사에서도 [성 요셉의 생애] 인 이 번역 책을,  출판할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다. 9년만인 1999년에야  겨우 출판사를  찾았는데, 발행 조건이, 세월 흘러가면서 몇 판을 출판하든, 발행부수가 총 몇권이 되든, 인세 대신 책 2백권 받는 것이 전부였다. 출판사인 '갑'의 대우가 야속하지만, 4년간 대학에서 독어를 전공하면서까지 해서  변역한  이 원고 뭉텅이를, 쓰레기로 안버려도 되겠다는 고마운 생각마저 들자, '을'일 수 밖에 없는 자매님의 현실에서 더 이상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한다. 20여년이 지난 현재 11판까지 나와 있다.  

 

이 대사는 "이 < 성 요셉의 생애>란 책을 보고 <예수님 내면의 삶>을 알았으니, 박필숙 자매님에 의해 아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았다면, 또 아내가 이 책을 2003년에 결혼 30주년 기념일에, 선물로 사주지 않았으면,  5년만에 이탈리아어를  한국어로 번역출판하는 세실리아 수녀님의  <예수님 내면의 삶>이라는 한국어 번역 도서가 이 지구상에 발행될 수 없었거나 한참 더 세월이 흐른 후에 다른 이에 의해 발행되었을 것이다. 박필숙 자매님의 선한 이러한 일은, 19년의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흘러,  2022년에 이렇게 합력하여서 기적을 창조하게 되었다. 여러분들도 이 대사와 같은 21세기에 대한민국에 살면서, 예수님과 늘 함께하는 귀한 신앙인의 여정을 살아가고 있으니, 서로 기도드려 주고  감사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뤄 나가길 원하고 있다.

 

그동안은 이를 알고서도  바쁜 일들과 좋지 않은 건강으로  미루다가 실행하지 못했다. 70세가 되고 더 이상 미루다가는 세월이 갈수록 번역 발행도 더 힘들어질 것이고, 50여년을 성자 하느님으로 믿어 온 예수님께 평신도로서 도리가 아니다. 번역 발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선배인,  마르코 성지 순례 대표인 오완수 바오로 형제의 소개로, 경남 창녕에 소재한 나자렛 예수 수녀원 창설자 박정일 미카엘 원로 주교님(96세)을  아내와 같이 찾아 뵈었다. 주교님이 주례하시는, 수녀원의   아침 7시 미사에도 참례하고,  제주도 성지순례도 함께 하면서 지도를 받고,  이 도서의  번역 발행을 예수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며, 결심한 것이다. " 

 

한걸음 더 나아가 이 <예수님 내면의  삶>]이 한국어와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ㆍ 보급 되면, 예수님ㆍ 성모 마리아님ㆍ성 요셉님의 생애  모두를  더 연구하고 올바른 신앙에 접목시키는 [성가정의 생애학]을 창학할 예정이다. 앞으로 예수님을 신앙하는 가톨릭ㆍ정교회ㆍ성공회ㆍ개신교 등의 신학대학교에서 [성가정의 생애학]을 커리큘럼의 한 과목으로 개설하고, 이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후학과 성직자인 사제와 목회자들이 태어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열렬히 소망한다.

 

"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도 잘 모르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당신이 직접 말씀하신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통해,  전 세계에 널리널리 홍보하고 선교하고 싶었다. 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는  이 도서를, 신약ㆍ 구약 성경과 함께 두고 읽고  묵상하면서, 올바로 믿어서, 지구상의 인간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기 위하여서이다."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는,  감히 말씀 드리건대, 3,047 페이지의 방대한 예수님 계시와 직접 다년간 하신 말씀들인 <예수님 내면의 삶>을 받아 기록했다. 예수님께서 나의 신부라는 호칭도 여러 차례 나온다. 예수님 당시인 1세기의 12제자에 못지 않은 제자이고 성경기자이고,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을  남긴  성 바오로(바울) 기자 ㆍ사도와 같은, 18세기의 대표적인 성경기자ㆍ수도자ㆍ 사도이다." 

 

이 대사는, "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 이후 예수님에 관한 신약성경, 종교서적영성서적그리스도의 생애예수의 생애,  엘리자베스 클레어의 The LOST YEARS of JESUS, 홀거 케르스텐의 JESUS LIVED IN INDIA, 퓰톤 J. 쉰 주교의 LIFE of CHRIST,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의 JESUS OF NAZARETH 등등 수많은 관련서적과 비디오, 영화들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에수님이 세실리아 수녀에게 저술하게 한 <예수님 내면의 삶>이야 말로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고신약ㆍ구약 성경 73권 전체를 보다  잘 이해하게 하는 필수과목 도서로서 이 이상의 예수님에 관한 책, 예수님 자신에  관한 더 이상의 확실한 교과서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좀 두껍기는 하지만, 예수님을 안 믿으면 몰라도 적어도 평생을 예수님을 잘 믿고 사랑하고 주님으로 섬기고 기도하는  세례받은 크리스찬이라면, 이 정도의 두꺼운 도서는 읽는 각오와 열성은 가져야 할 것이다.   세례 받은 일반 평신도ㆍ성도와 신학자가톨릭 성공회 정교회 사제개신교 목회자들 모두에게도예수님을 확실히 알게 하고 올바로 믿게 함에 가장 좋은 교과서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예수님 내면의 삶> 이탈리아어 원서

 

 " 그러함에도 출판사 선정이 쉽지 않아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던 중,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월드레코드 발행인  조영관 경영학 박사/시인이 소개해 준 이헌숙 출판교육문화뉴스ㆍ 도서출판 휴먼컬처 아리랑의 발행인ㆍ편집인(문화예술경영학 박사)을 다시 만났다. 이돈희 대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가 2013년에  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가 인연이 되어 <예수님 내면의 삶>을 번역 발행하기로 합력하게 된 것이다. 2013년은 이 대사가 세계 최초로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해이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해이기도 함은 이미 말했다.

 

이 대사가 [노인의 날] 행사를 시범으로 행사한 1971년후 50년만인 2021년에,  프란치스코 교황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 안나 축일인 7월26일과 가까운 7월의  넷째 주일인 7월25일을 제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하기에 이르렀다.성 요아킴과 성 안나는 성모 마리아님의  친정부모,  예수님의 외조부모이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마리아를 기준으로 했으면 [세계어버이날]로 제정했을 것이나, 신앙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님을 중심으로 날을 정하게 됨으로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한 것임을 알 수 있으리라. 한국인인 이 대사가  만든 [노인의 날]이 사회 국제 단체인 UN에서 만든[ 세계노인의 날] 보다는 23년을 앞섬도 이미 말한 바 있다."  올해 2022년의 제2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은,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 안나 축일인 7월26일과 가까운 주일인  7월의 넷째 주일로  7월24일이 된다.

 

아래 글은 최근 책과 관련하여 공유한 편지를 공개한다.

 

조영관 박사에게!

하느님께로부터  시나이산에서 두개의 십계명 돌판을 받은 모세가, 80세 노구에도 불구하고  4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를 탈출하게 하여 가나안에 들어가게 했으면서도, 가나안이 멀리 보이는 느보산 중턱에서도, 정작 본인은 못들어가고 여호수아에게 사명을 맡기고  사라지고 마는 120세 노인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어요. 40년 동안을 수고했지만 가나안 땅을 못 밟았어요.  예수님의 12 제자,  바오로 사도, 한국의 첫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도 세상 축복은 못받았어요. 모두 순교하는 사형 당했어요. 예수 안 믿는다 하면 금방  풀려날 것을 잘 알면서도 배반하지 않고, 사형으로 순교한 전 세계 신앙의 선배와 한국의 선배인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솔직히 나는 그 분들처럼 사형을  댱해도 순교할만한  신앙인은 못돼요.

 

나는 16살부터  일생을 통해 하느님의 은총을 받으면서, 아버지날ㆍ 노인의 날 ㆍ세계어버이날ㆍ 덕화만발의 날 등  개인으로서 가장 많은 4개의 날을 만들었으며, 70세가 되던  2017년 새해의 첫날인 1월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에 "세실리아  [예수님 내면의 삶]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발행하도록 하라"하신 말씀에 순종함을, 신앙이 자유로운 요즘의 마지막 사명과 순교로 알고  75세인  오늘에 이르렀어요.  앞으로는 번역되어 나온 좀 두껍고(1,030페이지) 값이 나가는 (78,000원) 이 도서를 읽고 예수님을 더 열심히 신앙하며, 가까운 가족ㆍ 친지나 교우들에게 한 두 권 기증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는 열성도 보람 있는 삶의 하나이지요. 

 

금이나 다이야몬드 등 각종 비싼 보석과 명품 가방도 돼지에게는 귀한 것도 아니나 우리 사람들에게는 그만한 가치가 있지요. 무슨 책이 천 페이지가 넘고 책 값도 그렇게 나가냐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왠만한 모임이나 외식한번 하는데도 10만원이 넘어가는데, 이 도서의 진가를 아는 크리스찬이나 예수님을 더 잘 알고자 하는 직장인ㆍ사회인ㆍ지성인들에게 이 책은, 책 값 78,000원의 수백 배의 훌륭한 인간과 신앙인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돈은 열심히 벌되, 잘 써야지아요.

 

우편 택배료를 보내주는 이들에게는, 우리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필독서이며 절판된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와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무료로 선물할 생각이예요.  돈으로 보시하거나 선물하지는 못하지만, 나의 분신이나 자녀와 다름없는 두 저서를 선물하겠어요. 조박사가 도와줘요. "

 

"이탈리어와 독일어를 전혀 모르는 나에게,  930여 페이지의  아주 작은 활자의 이탈리아 원서와  680여 페이지인 독일어 번역서를  구입하고서,  이를 한국어와 세계적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 발행하여 한국인과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모든 나라에 당신을 널리 알리고,  올바로 믿게 선교하라시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최근 5년 동안을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노력했지만 애로사항이 아주 많았어요. 

더욱이 2년전부터 창궐하여 끝날줄 모르는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팬데믹 영향으로, 원래 계획했던 이 도서의 저자  세실리아 수녀님이 생존하시던 성 베드로 수도원의 방문도 불가했지요. 현재의 원장 수녀인 마리아 끼아라 카술리 수녀도 찾아 뵈며,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출판을 허가해주심에 감사 인사도 드리고,  한국어 번역본인 이 책이 출판되면,  성 베드로 수도원 도서관에 비치해 둘 몇 권의 책을 보내라는 요청에도 부응하면서, 세실리아 수녀님의 자서전과 다른 글들도 구하면서, 영어로 번역할 번역인의 추천(선정), 세실리아 수녀를 복자 반열에 오르게  추진하는 방안도 알아보고, 수도원 전경 사진도 촬영해 이 책 영어 번역본의  표지 일부로 꼭 하고 싶어요. 

 

한국어로의 번역서인 이 책이 발행되면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도 1권 경정하여  한국어 책을 교황청 도서관에도 보관하게 하고 싶고,  작년에 한국인 최초의 교황청 장관으로 임명되어 교황청에 근무하고 계신 대주교 유흥식 라자로 성직자성 장관님에게도 1권 보내드리고 싶어요. 나는 로마교황청에 갈 기회가 없어  못가지만,  교황님 알현하시는 한국의  고위 사제나 유흥식 교황청 장관님을 뵈올 수 있는 분, 또는 이탈리아를 성지순례하는 인솔자의 협조를 받고 싶어요.  차선의 방법인, 번역만으로 본다면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한 이탈리아어와 독일어 역본을 가지고  영어로 잘 번역 발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최선의 번역발행을 위히여, 한국어로 번역 발행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주) 휴먼컬처아리랑 이헌숙 대표님의 고견과 합력을  따르면서 영어로 번역 발행도 반드시 이루고자 합니다. 제가 올바른 건강으로 일할 수 있는 햇 수가 많이 남아 있지 않음도 알고 있어요.

 

이탈리아어 원서는 경기도 소재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의 권숙연 루치아 수녀(이탈리아 성지순례 인솔자)의 도움으로 이탈리아에서 3권, 독일어 번역본은 조박사의 영애인 은비(서울사대 교육학과 독어ㆍ영어 복수전공/기자/아나운서/미스코리아)의 협조로, 인터넷을 통해 어렵게 1권을 구입했지요. 그 후 절판이 되었는지 은비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는 동안 유명한 인티넷 서점과 출판사에까지 주문하는 등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은  구입할 수 없었어요."

 

신뢰하는 조영관 시인!

생각해 봐요.  이 책을 저술한 저자가 세실리아,  한국어로 번역인도 세실리아,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라는 '평화 기도'로 유명한 분이  성 프란치스코 ,  이탈리아에서 이 책을 구입해 보내준 수녀가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수녀, 이 책의 뒷 표지의 "특히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화해를 기원하는 교황도 프란치스코, 이 책의 주인공이신 예수님도 임마누엘, 나의 세례명도 임마누엘, 나도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UN 평화대사, 내가 [세계어버이날]을 만들던 2013년에  교황님이 되셨고,  내가 1971년에 한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그  50년만인 2021년에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 공표하였으니, 이만하면  상당히 깊은 인연들이요,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느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이 아닐까요? 

 

출판사에서는, 이탈리아인 루카 꽐리아토 서강대학교 연구교수와 한국인 김현정 세실리아 수원대학교 교수를 번역인으로 선정하여 번역하였고, 김건아 작가가 윤문/교정, 김학용 로베르토가  북 디자인을 당담했어요.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탈출(출애굽)의 도구로  모세와 여호수아 2인을 쓰시듯,  예수님은  <예수님 내면의 삶>을 통해, 18세기의 세실리아 수녀와 21세기의 나 그리고 조박사  3인을 당신을  선교하는 선교 도구로 쓰시고  계셔요.

 

하느님께서, 역사 속에서  어떤 나라에, 어느 시기에 태어나고 사망해도 무방할 나와 조박사를, 21세기에 스무살 터울로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 중에, 조그마한 나라 한국에 태어나게 하셨어요. 그것도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진 마지막 나라 대한민국의 남한에서 태어나 같이 활동하게 하시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의 남북통일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씨앗 뿌리셨으니, 나와 조박사 뜻대로 살기 보다는, 국가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바라요. 조박사가 구상 중인 도전한국인본부의  [국제비정부기구 WCO(월드 챌린지 조직)의 발족,   [천년미래 프로젝트] 의 시행 등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이라 생각해요. 

 

프란치스코 성인의 기도에 나오는 '도구'처럼,  세실리아 수녀ㆍ우리 2인 등 3인은 예수님이 당신의 내면의 삶인 [예수님 내면의 삶]을  세계에 널리널리  알리는 도구로, 기자로 사용하시는 도구이지요. 이 책 말미 [책을 펴내며] 에서 출판기획 명의를 나와 조박사  2인 공동으로 하는 이유이지요

 

주인공이신 예수님ㆍ성모 마리아님ㆍ 성 요셉 양부님ㆍ 저자인 세실리아 수녀님도, 하늘나라에서 이 세상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발행하여, 전세계로 보급ㆍ전교하려는 목적을  아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젊을 때부터 병약한 육신에 평생 직업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5년전에 이미 70세 부부가 되고는, 우리나라나 외국에서나,  육신으로 선교할 수는 없어요. 60대 때에는 아내와 같이 8주간의 교리와 전도 교육을 수료하고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부부 전교사가 되어 "왜 !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하는가? "라는 75페이지의 소책자를 가지고 전철역ㆍ길거리에서 전교하기도 했지만, 건강이 받쳐주지를 않아 오래 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주님이 주신 사명에  따라 이 도서를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발행해서 하는 국내외 전세계의 선교는,  지금부터는 육신의 건강 여부ㆍ나이ㆍ시간에 상관없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예수님을 적은 금액으로 공산주의ㆍ 사회주의ㆍ 민주주의 어느 나라에도 육신이 살아서는 물론, 죽어서는 하늘나라에서도 계속할 수 있는, 이 도서 [예수님 내면의 삶]을 가지고 귀하도, 행복하게 사랑으로 참여ㆍ후원ㆍ합력하여 21세기 세계 도서 선교사로서 위대한 선을 이루십시오 (4월25일 보완).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이돈희 선생님께!

지난 5년간 <예수님 내면의 삶>한국어판 기획발행을 위하여 1억 5천만원과  돋보기 안경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시력으로, 잔글씨와 인쇄 글자를 보기위해, 확대경을 사용하여  오ㆍ탈자, 한글자ㆍ 한단어ㆍ 지명 ㆍ용어ㆍ인물ㆍ 한줄한줄을  30cm 자를  밑에 대고  수정하는 장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일일이 다 살펴보시는 선생님을 지켜 보면서 그 사명감과 열정을 확인헸습니다.

 

선생님의 마자막 사명이 될 <예수님 내면의 삶한국어판과 영어판의 기획 발행은  구약 출애굽기(탈출기)의 스승 모세가 못 들어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제자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이어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경건한 마음입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님을  더 널리 선교하고, 올바로  믿도록 하기 위한 마지막 간절하신 소망이,  21세기 선생님의 사명이자 신앙심이며, 도전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은 2011년에는 국회에, 고 이태석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DVD』 극장판 296 SET 를,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보전과  무궁한 발전을 위해, 절대 다수국민을 위해,  여ㆍ야ㆍ무소속  국회의원 296명 모두가, 의정활동 잘 해 주길 바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국회의원에게 기증하고,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당시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천주교 분과 고흥길 바오로 국회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회와 로마 교황청이, 한국 월ㆍ일ㆍ시간 12월16일 (금)18시30분부터 『동시상영』을 하게 한 애국인이요  신앙인이요,  도전한국인입니다. 

 

선생님의 신앙과 그간 이뤄내신 업적에 비하면 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소중한 뜻들을 이어갈 수 있다면 큰 영광입니다. 이돈희 선생님은 11년전부터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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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120세 시대에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3개국어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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