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최설화, ‘맥스큐’ 11월호 커버걸 낙점

고득용 기자 | 입력 : 2017/09/28 [00:27]

만능 스포테이너이자 ‘머슬여제’ 최설화가 ‘맥스큐’ 11월호 커버걸로 낙점됐다. 국내 최고의 헬스 남성지 ‘맥스큐’는 지난 9월 22~23일 양일간 건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설화와 표지 및 화보촬영을 진행한다.

 

 

9월 28일 반포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되는 ‘맥스큐’ 11월호 화보 촬영에서 최설화는 ‘도심에서 즐기는 스포티 라이프’를 콘셉트로 최근 트렌디한 운동으로 급부상 중인 러닝을 포함해 사이클, 요가, 야구 등 각 종목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해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대회에서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뒤 올해 스포츠모델 종목에 도전한 최설화는 세간의 이목과 큰 부담감을 안고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몸매와 포즈, 무대 장악력 등 모든 부문에서 완벽한 가까운 모습으로 그랑프리를 차지, 최설화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맥스큐 관계자는 “스포테이너로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최설화 선수와 화보 촬영을 진행해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창간 7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고의 헬스 남성지로서 최설화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창간 7주년을 맞은 ‘맥스큐’ 10월호는 9월 27일부터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며 국방부 정기간행물로 선정돼 국군 장병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창간 7주년을 기념해 9월 27일~10월 26일까지 최대 73% 할인 혜택과 10만원 상당의 남성 뷰티팩을 추첨 증정해 인기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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